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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디/AI

로봇 연구 동향

간만에 로봇 필드 복귀

 

나 : 최신 로봇 분야의 연구는 어떤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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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로봇 분야에서는 다음과 같은 핵심 트렌드와 함께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 1. 자율성 향상 및 인공지능 통합

  • LLM 기반 로봇 제어: GPT-4o와 같은 대형언어모델을 이용해 자연어 명령을 이해하고 복잡한 조작을 수행하는 연구 (예: Google’s RT-X, Tesla Optimus).
  • 멀티모달 로봇: 비전 + 언어 + 터치 + 사운드 등 다양한 센서를 통합해 복잡한 환경에서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연구.

🧠 예시:

  • SayCan (Google): 언어로 지시하면 로봇이 가능한 행동을 계획해 실행.
  • VIMA (Meta): 언어+비전 통합으로 조작 task 학습.

🤖 2. 로봇 형태와 하드웨어의 진화

  • 소프트 로보틱스: 유연하고 생체모사적인 재질로 만든 로봇. 좁은 공간이나 생물체와 상호작용이 필요한 분야에서 주목.
  • 웨어러블 로봇 / 외골격: 재활, 작업 보조, 고령자 보조 등을 위한 연구가 활발.
  • 마이크로/나노 로봇: 의료용으로 혈관 내 이동 또는 세포 단위 조작이 가능한 로봇 개발.

🌍 3. 협업 및 상호작용 중심

  • 휴먼-로봇 상호작용 (HRI): 인간의 감정, 제스처, 시선을 해석하고 자연스러운 반응을 하는 로봇 개발.
  • 사회적 로봇: 고령자 돌봄, 아이 교육, 서비스 산업에 특화된 감성 인식 및 반응 능력을 가진 로봇.

🏭 4. 산업 및 물류 로봇의 고도화

  • 로봇팔 + AI비전 통합: 비정형 객체 집기, 조립, 분류 자동화.
  • AGV/AMR (자율주행 물류 로봇): 창고/공장 내에서의 고속 자동화 경로 최적화.
  • 로봇-로봇 협업: 다수 로봇이 동기화되어 작업하는 분산 제어 기술.

🚗 5. 모빌리티 로봇과 드론

  • 4족 보행 로봇 (예: Boston Dynamics Spot): 건설, 재난 구조, 순찰에 활용.
  • 도심형 자율주행 드론: 건물 외벽 점검, 긴급 의료배송 등 특수 목적.
  • UAM (Urban Air Mobility): 도시 항공교통 수단을 위한 자율비행 플랫폼 연구.

🔐 6. 윤리/안전/보안

  • 로봇의 결정에 대한 책임성 확보
  • Explainable Robotics: 로봇의 판단을 설명 가능하게 만들기
  • 로봇 보안 (Robot Hacking 방지), 프라이버시 보장

🧪 주요 학회/기관/프로젝트

  • 학회: ICRA, IROS, RSS, NeurIPS (로봇+AI 융합), CVPR (비전 기반 로봇)
  • 기관: MIT CSAIL, ETH Zurich, Stanford AI Lab, KAIST RAI
  • 국내 프로젝트 예시: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휴먼로봇 인터랙션, 감정인지 로봇
    • KAIST HUBO Lab: 인간형 로봇
    • 삼성, LG, 현대 등: 로봇 가전/서비스/물류 등 상용화 기반 R&D

필요하면 분야별 최신 논문이나 상용 로봇 예시도 구체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어떤 분야가 가장 관심 있으세요?

 - 흔한 내용들. 애매하게 말하면 애매하게 답한다. Garbage In, Garbage Out.

 

나 : 로봇 분야의 프론티어 모델들에 대해 설명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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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분야에서 말하는 **프론티어 모델(Frontier Models)**은 최근 인공지능 특히 LLM 기반의 범용 로봇 제어 연구에서 주로 등장하는 개념입니다. 이들은 전통적인 제어/강화학습 기반 로봇이 아니라, 언어, 비전, 조작 등 다양한 능력을 통합한 범용 인공지능 로봇 시스템을 지칭합니다.


✅ 프론티어 로봇 모델의 개념

항목 설명
정의 다양한 센서와 입력을 통합하고, 범용적으로 다양한 태스크를 수행할 수 있는 로봇 모델
특징 대형 언어 모델(LLM) + 비전 모델 + 제어기 조합 수천 개 작업을 하나의 모델로 수행 가능
목적 범용 로봇을 지향함 – 명령을 자연어로 받아서, 환경을 이해하고, 실행계획 수립 후 제어

🧠 대표 프론티어 로봇 모델들

1. RT-X (Robotics Transformer-X) – Google DeepMind (2024)

  • ✅ 핵심: 다양한 로봇과 데이터를 하나로 묶은 멀티로봇 범용 모델
  • 🔧 사용 기술: VLM + LLM 조합 (멀티모달 트랜스포머 기반)
  • 📦 학습: 수천 시간 분량의 로봇 작업 데이터를 학습
  • 🌍 장점: 로봇 간 전이 학습 가능 – 새로운 로봇에서도 곧바로 사용 가능

👉 관련 전신: RT-1, RT-2
RT-2는 Vision-Language-Action (VLA) 모델로, web-scale 데이터와 로봇 조작을 함께 학습


2. Adept ACT-1

  • ✅ 핵심: 자연어 → API 명령어 시퀀스로 변환
  • 🔧 사용 기술: 트랜스포머 + 강화학습
  • 📦 예: 로봇에게 "컵을 정리해줘"라고 말하면, 실제 조작 가능한 제어 명령어로 변환
  • 💡 특징: 웹 UI 자동화와 물리적 로봇 제어 모두 가능

3. Open X-Embodiment (Google, Stanford 등 공동)

  • ✅ 핵심: 다양한 로봇과 태스크 데이터를 표준화된 형태로 통합
  • 📦 22개 로봇 플랫폼, 500여 태스크, 150만 개 이상 데모 수집
  • 📊 목적: 다양한 로봇을 위한 범용 프레임워크 제공
  • 🎯 목표 모델: 범용 조작 LLM 기반 로봇 정책 훈련

4. VIMA (Meta AI)

  • ✅ 핵심: 언어 + 비전으로 조작 task를 학습하는 시뮬레이션 기반 로봇 모델
  • 📦 학습: Prompt-like 구조로 task 목표 전달
  • 💡 특징: 구조화된 멀티모달 입력과 범용 제어를 연결하는 메커니즘

5. SayCan (Google + Everyday Robots)

  • ✅ 핵심: LLM을 사용해 로봇의 행동 계획 수립
  • 📦 처리 과정:
    1. "Can the robot do this?" (feasibility 판단)
    2. "Should the robot do this?" (적절성 판단)
  • 💡 특징: 언어로 된 지시를 실행 가능한 단계로 자동 분해

🔧 기술적으로 사용되는 주요 구성 요소

구성 요소 설명
Vision Encoder 예: CLIP, DINO – 로봇이 주변 시각정보를 이해
LLM (Planner) 예: GPT, PaLM – 자연어 해석 및 계획 수립
Controller 예: PolicyNet – 로봇의 모션 및 조작 제어
Memory / World Model 환경에 대한 기억과 시뮬레이션 기반 예측 능력

📌 이들의 지향점

  • 🤖 범용 로봇 (General-Purpose Robot)
    = 하나의 모델이 수십~수백 개 태스크를 모두 수행
  • 💬 언어 인터페이스 기반 제어
    = 인간이 자연어로 지시하면, 로봇이 상황 파악 후 계획 및 실행
  • 🔁 멀티로봇, 멀티태스크 전이
    = 다른 플랫폼 간에도 지식 공유 및 적용 가능

필요하다면 각 모델에 대한 논문 링크나 실제 데모 영상, 아키텍처 다이어그램도 제공해드릴 수 있어요. 어떤 쪽에 더 관심 있으신가요? (예: RT-X 내부 구조, VIMA 학습 구조 등)

 - 좀 더 디테일하게 나오긴 했지만 한동안 로봇을 안 보다보니 생소한 것 투성이였다.

 

나 : 언어, 비전을 기반으로 로봇 모터의 제어 시그널을 바로 생성하는 건가?

 - 주워들은 내용으로 일단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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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중요한 질문이에요. 요약하면:

"언어와 비전을 입력으로 받아서, 로봇의 모터 제어 시그널을 바로 생성하는가?"

정답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은 직접 모터 제어 시그널까지 생성하지 않고, 중간 수준의 제어 명령(action)이나 경로(plan)를 생성한다"**입니다.
아래에서 세부적으로 설명할게요.


✅ 1. 직접 모터 제어까지 하는 경우 (End-to-End Policy)

일부 모델은 언어/비전 입력 → joint angle, torque, velocity 등 **저수준 제어 명령(Low-level control signals)**을 직접 생성하는 구조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예시

  • RT-1 (Google):
    • 카메라 이미지 + 언어 → 로봇팔의 관절 위치 등 저수준 명령을 직접 생성
    • 단, 모터 토크까지 직접 제어하기보다는 position command 수준
  • Imitation Learning 기반 모델들 (BC / BC-Z 등):
    • 사람의 데모에서 raw sensor → raw action을 end-to-end로 학습

📌 이런 경우는 보통 시뮬레이터 or 단일 로봇에 특화된 경우가 많음. 실제 로봇에서는 안전성과 신뢰성 문제로 제약이 큼.


✅ 2. 중간 수준 제어 명령을 생성하는 경우 (Hierarchical) – 주류

대부분의 프론티어 로봇 모델은 언어/비전으로부터 바로 모터 신호를 출력하지 않고, 다음과 같은 계층적 제어 구조를 사용합니다:

[언어/비전 입력]
      ↓
[고수준 목표 계획 (Planning)]
      ↓
[중간 수준의 행동(Action) 명령 생성]
      ↓
[저수준 컨트롤러가 모터 제어 수행]

예시 구조

  • SayCan:
    • LLM이 해야 할 행동을 선택 (예: “컵을 잡는다”)
    • 로봇 제어기는 해당 행동을 위한 저수준 모션 실행
  • RT-2:
    • 언어+비전 → LLM → 목표 행동 선택 ("pick up red apple")
    • 학습된 정책(policy network)이 해당 행동을 위한 모터 명령 생성
  • VIMA:
    • 프롬프트 기반의 task 이해 → 행동 sequence 생성 → 모션 primitive 실행

✅ 왜 대부분 저수준 제어를 직접 하지 않을까?

이유 설명
🔥 안정성 잘못된 모터 제어는 로봇 손상 위험. 시뮬레이션은 가능하지만 실제 환경에서는 위험함
🧠 구조화 중간 단계의 의미 있는 행동 계획 → 더 강력한 해석 가능성과 디버깅 용이
🧩 모듈화 고수준 모델 (LLM)과 저수준 컨트롤러를 분리하면, 재사용성과 이식성이 높아짐
💾 데이터 수요 저수준 제어를 end-to-end로 학습하려면 막대한 로봇 데이터를 요구함

🔁 향후 전망

  • 일부 연구에서는 점점 더 End-to-End로 가는 방향도 시도 중 (특히 시뮬레이터에서).
  • 하지만 실로봇에서는 Hierarchical 구조 + Policy Network 제어기가 당분간 주류.

예시 도식 요약

[자연어 명령 + 카메라 영상]
             ↓
  (LLM 또는 멀티모달 Transformer)
             ↓
[행동 계획: "컵을 들고 옮긴다"]
             ↓
[행동 → 저수준 제어로 해석]
             ↓
[관절 위치/속도/토크 신호 → 모터]

필요하다면 RT-X나 SayCan, RT-2의 실제 제어 시퀀스 예시도 구조도와 함께 설명해드릴게요.
특정 모델에 대한 내부 플로우가 궁금하신가요?

 - 으음... 내가 들었던 게 잘못되었거나, 그쪽이 잘못 하고 있던게 아닐까.

 - End-to-End 는 구조도 심플해지고 데이터만 많으면 꽤나 일반화에 메리트가 있지만, 데이터가 부족하면 오히려 처음 보는 상황에서 뭔 짓을 할지 모른다. 언어 쪽이라면 헛소리좀 해도 상관 없지만 로봇은 다르다. 발광을 하면 하드웨어도 옆에 있는 사람도 작살날 수 있으니까. 고수준 제어 - 저수준 제어를 분리하고 통제와 검증이 가능하게 하는 게 올바르지.

 

나 : 고수준 제어와 저수준 제어가 어떻게 차이나는지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설명해줘

 - 안 본 지 오래됬으니 확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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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고수준 제어(high-level control)**와 **저수준 제어(low-level control)**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기 위해, 구체적인 예와 함께 아래처럼 단계별로 설명드릴게요.


⚙️ 기본 개념 정리

제어 수준 설명 예시 명령어 처리 대상
고수준 제어 목적 기반 계획 또는 행동 지시 "컵을 테이블 위에 올려놔" task planning, motion goals
중간 수준 제어 작업을 구성하는 조작 단위 "컵을 집는다 → 이동한다 → 내려놓는다" 행동 시퀀스(action sequence)
저수준 제어 모터나 관절을 직접 제어 "관절 1번에 0.2rad 만큼 회전", "토크 0.5N·m 적용" joint angles, torques, velocities

☕ 실제 예시: "컵을 집어서 선반 위에 올려놔"

🧠 고수준 제어

  • 입력: 자연어 또는 명시적 목표
  • 처리:
    • 목표 이해: "컵"이 어떤 객체인지 인식
    • 환경 이해: "선반"이 어디 있는지 시각적으로 파악
    • 계획 수립: 이동 → 집기 → 이동 → 내려놓기
High-level plan:
1. Find the cup
2. Move to cup
3. Grasp cup
4. Move to shelf
5. Place cup on shelf

이 단계는 LLM + Vision 모델이 수행하는 영역입니다.


🤖 중간 수준 제어 (Motion Primitives or Action Policy)

  • 입력: 고수준 계획의 각 step
  • 처리: 각각을 로봇이 수행 가능한 행동 단위로 번역
"Grasp cup" → 
  1. Position end-effector above cup
  2. Lower arm
  3. Close gripper

"Move to shelf" →
  1. Compute IK to shelf
  2. Plan collision-free trajectory

이 단계는 흔히 강화학습 모델 또는 Behavior Cloning policy가 맡습니다.


🔧 저수준 제어

  • 입력: 팔을 어떻게 움직일지에 대한 세밀한 제어 신호
  • 처리:
    • 모터 제어: 토크, 위치, 속도 제어
    • 제어 주기: 1ms ~ 10ms 단위로 반복
At time t:
  - Joint1: rotate to 0.32 rad
  - Joint2: apply 0.12 Nm torque
  - Gripper: apply 0.3 N closing force

이 단계는 **로봇 컨트롤러(예: PID, MPC, Whole-body Controller)**가 직접 수행.


📌 시각화 요약

[자연어 명령]
   ↓
[고수준 제어: 행동 계획]
   ↓
["Grasp → Move → Place"]
   ↓
[중간 수준 제어: 모션 시퀀스]
   ↓
["Go to (x,y,z) → Close gripper"]
   ↓
[저수준 제어: 모터 명령]
   ↓
[토크, 위치, 속도 제어]

💬 비유로 설명하자면...

  • 고수준 제어 = 당신이 친구에게 "커피 좀 가져다줘"라고 말함
  • 중간 수준 제어 = 친구가 "일어나서, 주방 가서, 잔을 들어서, 당신 책상으로 가져다 줘야지"라고 계획함
  • 저수준 제어 = 실제로 손을 들고, 다리를 움직여, 근육에 힘을 주어 움직이는 세부 실행

🔍 실제 프론티어 모델에서의 적용 예

모델 고수준 제어 중간 수준 저수준 제어
RT-2 자연어 → 행동 계획 (pick up, move 등) 정책 네트워크가 행동 sequence 생성 사전 훈련된 controller가 모터 구동
SayCan LLM이 행동 선택 (affordance + language) 행동 스크립트 실행 별도 정책이 저수준 명령 생성
VIMA 언어+비전 → task 계획 모션 primitive 조합 시뮬레이터 내 물리 제어

결론

  • 최신 로봇 시스템은 대부분 계층적 제어 구조로 되어 있으며,
  • 언어/비전 기반 프론티어 모델은 주로 고수준 또는 중간 수준 제어에 집중합니다.
  • 저수준 제어는 여전히 로봇 제조사 특화 제어기(PID 등) 또는 제어 이론 기반 시스템이 담당하고 있어요.

특정 로봇 플랫폼(예: UR5, Spot, Fetch 등)에 맞춘 제어 체계 예시나, 실제 프레임워크 구성도 필요하신가요?

 - 내가 알고 있는 거랑 별 차이 없다.

 

나 : 그럼 프론티어 모델들은 어느정도 주기로 돌아가? 사람 명령이 주어진 순간만 동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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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이에요. 프론티어 로봇 모델들이 언제, 어떤 주기로 동작하는지는 시스템의 구조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다음 3가지 운영 모드 중 하나로 작동합니다:


🧭 1. 명령 기반(Trigger-on-Command) 방식

사람이 자연어 명령을 입력했을 때만 한 번 동작 → 일회성 Task 실행

  • 🔁 주기 없음 (on-demand)
  • 🧠 LLM 또는 Multimodal 모델이 명령 입력 시 1회 추론
  • 🤖 행동 계획 수립 → 실행기로 전달 → 제어기에서 실제 동작 수행

예시

  • RT-2: “사과를 집어줘” → Vision+LLM → plan + execute
  • VIMA: 프롬프트 기반 로봇 task 실행 (한 번 수행하면 끝)

📌 대부분의 프론티어 모델들은 이 방식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 2. 이벤트 기반(Event-driven / Reactive) 방식

주기적으로 입력을 확인하거나, 환경 변화(이벤트)를 감지하면 반응

  • 🔁 수 Hz ~ 수십 Hz 주기로 loop 실행
  • 👀 예: "컵이 쓰러지면 다시 세워라", "사람이 다가오면 인사해라"
  • 📦 LLM은 필요할 때만 동작하고, 센서 이벤트로 트리거됨

예시

  • 로봇 청소기의 장애물 감지 후 회피
  • 로봇 카메라가 특정 객체를 탐지하면 LLM 호출

🔄 3. 지속 Loop 기반(Continuous control with high-level planner)

상시 동작: 계속 환경을 인식하고 판단, 필요시 계획을 갱신

  • 🔁 10Hz~30Hz 이상으로 입력 처리 및 계획 재검토
  • 🎯 LLM이 직접 매 프레임 추론하지는 않고,
    대신 상시 실행되는 policy 모델이나 상태기반 FSM이 고수준 명령을 유지
  • 필요 시에만 LLM 호출해 행동 갱신

예시

  • Google의 SayCan 구조:
    • 고수준 플래너(LLM)는 몇 초마다 행동 계획을 다시 세움
    • 저수준 제어는 매 프레임마다 모터 구동
  • Mobile Manipulation에서 지속적인 감시 기반의 행동 조절

📌 왜 대부분 프론티어 모델은 "명령 기반"으로 작동할까?

이유 설명
💰 연산비용 LLM 추론은 비용이 큼. 주기적으로 계속 돌리기엔 비효율
⚙️ 실시간성 LLM은 실시간 제어에는 느림 (100~1000ms 수준)
🔒 안정성 자율 loop가 의도치 않은 결과를 만들 수 있어 위험
💡 명확성 명령-응답 구조가 실험/제어/디버깅에 유리

🔍 향후 전망: 혼합 제어 시스템

최신 연구들은 다음처럼 혼합 방식을 지향합니다:

  • LLM은 비주기적 고수준 계획 담당
  • Policy 또는 Finite State Machine이 주기적으로 상태 감시 및 제어
  • 필요시만 LLM 호출하여 갱신
[주기적으로 센서 감시 + 행동 유지] → [조건 충족 시 LLM 재호출 → 행동 수정]

이 구조는 인간처럼 수시 판단 + 지속 행동 수행이 가능한 로봇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정리 요약

운영 모드 주기 예시 LLM 호출 시점
명령 기반 비주기 RT-2, VIMA 사용자 명령 시
이벤트 기반 반응적 장애물 회피 이벤트 발생 시
지속 loop 실시간 SayCan 계열 일정 주기로 판단 갱신

특정 시스템에서의 주기 구조나 LLM+제어기 간 인터페이스 설계도 필요하신가요?

- 10~30Hz로 돌아간다고? 빡센데? 뭐, LLM이 계속 돌아가는 건 아니라지만

- 로우 레벨에서 간단한 메커니즘의 제어기는 보통 그렇게 돌아가긴 하지만 요즘 AI모델들은 규모가 크니까, 쉽지 않을텐데.

 

 

나 : 지속루프 기반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동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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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루프(continuous loop) 기반 로봇 제어는 로봇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감지하고, 상황에 따라 실시간으로 행동을 갱신하거나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단순한 명령 실행을 넘어서 **"자율성"과 "적응성"**을 실현하는 핵심 구조입니다.


✅ 지속 루프 기반 시스템의 개요

🔁 기본 구조

(1) 센서 입력 획득 (카메라, LiDAR, IMU 등)
(2) 환경 상태 추정
(3) 행동/계획 판단
(4) 저수준 모터 제어
(5) 다음 입력을 기다리며 루프 반복
  • 주기: 보통 10~100Hz (저수준 컨트롤러는 수백~수천 Hz)
  • LLM이나 planner는 필요할 때만 간헐적으로 실행

📌 대표적 지속 루프 기반 프론티어 시스템

1. SayCan (Google, 2022~)

"LLM이 할 수 있는 일과 로봇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고려"

  • LLM은 고수준 행동을 제안 (say 단계)
  • affordance 모델이 실제 수행 가능성을 평가 (can 단계)
  • 로봇은 선택된 행동을 실행하고 환경 변화를 지속 감시
  • 행동 하나가 끝나면 다음 행동을 LLM에게 다시 물어봄 (루프 반복)

📌 주요 루프 포인트:

while not task_done:
    goal = LLM.generate_plan(state)
    action = select_feasible_action(goal)
    execute(action)
    state = observe()

2. Gato (DeepMind, 2022)

멀티태스크 로봇 제어를 위해 지속적으로 sensor-action 시퀀스를 예측

  • 입력: 언어 + 센서 + 상태 → 다음 action을 예측 (Autoregressive)
  • 행동 자체가 loop 형태로 순차 생성
  • 시뮬레이터에서 효과적이나 실로봇에서는 제한적 (실시간성 문제)

3. Open X-Embodiment 기반 policy loop

다양한 로봇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훈련된 범용 정책을 주기적으로 호출

  • 각 프레임마다 로봇 카메라/센서 → 행동 policy 입력
  • 매 step마다 action 추론 및 실행
  • LLM은 시작 전 task 목표 설정에만 사용되거나, 행동 실패 시 재호출

4. Mobile Manipulation Stack (구글, Everyday Robots)

로봇이 주기적으로 환경 상태를 감시하며 planner의 결정에 따라 움직임 갱신

  • 환경이 변하거나 실패 발생 시 → Planner 다시 호출
  • 지속적인 affordance map 유지 → 행동 계획에 활용
  • 시각 피드백 루프 내에서 동작

🔍 지속 루프의 실제 동작 방식: 예시 플로우

예제: "방에 컵이 있으면 정리해줘"

while True:
    obs = camera.get_frame()
    detected = detect_cups(obs)

    if detected:
        plan = planner.generate_plan("정리해줘", obs)
        for action in plan:
            success = robot.execute(action)
            if not success:
                planner.replan()  # 실패 시 재계획
    else:
        patrol_room()  # 컵이 없으면 주변 탐색
  • 상태 변화가 없으면 이전 행동을 유지하거나 대기
  • 상태 변화 시 LLM이나 고수준 planner를 다시 호출

⛓️ 특징과 장점

항목 설명
✅ 적응성 환경 변화에 따라 동작 갱신 가능
✅ 지속성 끊임없이 관찰 → 판단 → 제어 루프 유지
✅ 복합성 처리 고장, 실패 등 예외 상황에서 다시 계획 수립 가능
⚠️ 단점 연산 비용 증가, 타이밍 최적화 필요

🔬 연구적 응용

  • 로봇청소기, 경비로봇, 재난구조 로봇 등에 필수
  • 프론티어 모델에서는 LLM은 비주기 호출, 중간계층(policy)는 지속 루프
  • 최근 연구들은 LLM 자체도 루프 내에서 반복적으로 호출하는 "LLM-in-the-loop" 구조를 탐색 중 (예: Reflexion, Agent-Swarm 계열)

📌 정리

항목 설명
어떤 시스템? 지속적으로 환경을 감지하고 적절한 동작을 수행하는 구조
루프 주기 저수준 제어: 수백 Hz, 정책 갱신: 수십 Hz, LLM 호출: 수 초 간격
대표 예시 SayCan, Gato, Open X-Embodiment Policy Stack
활용 목적 적응적, 실패 복원성 있는 로봇 행동 제어

원하시면 SayCan 또는 RT-X에서 사용된 지속 루프 구조의 내부 모듈 (planner ↔ controller ↔ feedback loop) 구조도도 그려드릴 수 있습니다. 필요하신가요?

 - 보통 PID 컨트롤 정도를 실시간으로 굴린다. 하지만 고차원의 상황인식까지 돌리긴 쉽지 않을 거 같기도 하고, 예시를 보면 주 명령과 로우레벨 제어의 갭이 좀 큰 듯 한데... 그리고 저 정도 레벨에서 End-to-End도 좀 위험해 보인다.

 

나 : 휴머노이드 로봇의 충돌 회피에는 어떤 모델들이 있어?

- 충돌 회피는 상황 대응의 1 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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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의 **충돌 회피(Collision Avoidance)**는 특히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는 단순히 경로를 회피하는 것만이 아니라, 균형 유지, 지형 적응, 다관절 동기화, 그리고 실시간 반응이 동시에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는 충돌 회피에 사용되는 주요 모델들을 소개하고, 각 모델이 어떤 방식으로 동작하는지 설명드릴게요.


🧠 1. 센서 기반 Reactive 모델

🔹 대표 모델: Potential Field (인공 퍼텐셜 필드)

  • 개념: 목표는 끌어당기고 장애물은 밀어내는 가상력장을 구성.
  • 장점: 계산이 빠르고 간단
  • 단점: 로컬 미니멈에 빠질 수 있음 (목표 근처에서 못 움직이는 현상)
F_total = F_goal + Σ F_obstacle
  • 휴머노이드에 적용 시, 각 관절의 제한 조건과 균형 요소까지 고려해야 함

🧠 2. Whole-Body Control + Collision Constraints

🔹 대표 모델: QP 기반 최적화 제어 (Quadratic Programming)

  • 개념: 로봇의 전신 운동을 동시에 고려하여,
    목표 달성과 충돌 회피, 균형 유지 등을 제약식으로 넣어 최적화 문제로 해결
minimize: ‖J*q_dot - v_desired‖²  
subject to:
- q_dot within limits
- distance(links, obstacle) ≥ margin
- ZMP within support polygon
  • J: Jacobian,
    q_dot: 관절 속도 벡터
    ZMP: 균형 유지 조건

📌 대표 연구/시스템:

  • Drake/Atlas의 QP-Controller (MIT)
  • iCub Whole-body controller with constraints (IIT)
  • NASA Valkyrie, Boston Dynamics Atlas 등도 이 방식의 변형 사용

🧠 3. Model Predictive Control (MPC)

  • 개념: 일정 시간 앞의 미래를 예측하여 최적의 행동을 선택
  • 실시간으로 반복 실행되며, 주변 환경이나 로봇 상태 변화에 대응 가능
  • 경로뿐 아니라, 균형과 발 동작까지 포함하는 것이 특징

📌 휴머노이드 적용 예시:

  • **Walking Pattern Generator (WPG)**에서 장애물을 고려해 ZMP를 조절
  • Time-Optimal Path Planning + Footstep MPC (KAIST HUBO 연구 등)

🧠 4. Learned Policy 기반 충돌 회피

🔹 강화학습(Deep RL), Imitation Learning

  • 개념: 로봇이 시뮬레이션에서 수많은 충돌 회피 경험을 통해 학습
  • 관절 제어 또는 고차원 행동을 직접 출력할 수 있음
  • End-to-End 또는 Hierarchical Policy로 구현 가능

📌 대표 연구:

  • RoboTurk – 고차원 로봇 제어를 위한 imitation dataset 기반 학습
  • Hirobot, Digit 등에 적용되는 RL-based locomotion with obstacle avoidance

🧠 5. Geometric Planning + Inverse Kinematics

  • 개념: 이동 계획은 경로 계획기 (RRT*, PRM, A* 등)를 사용하고, 각 위치에서의 자세는 역기구학으로 계산
  • 휴머노이드는 관절 제약, 균형 조건, 자율 걷기까지 고려해야 하므로 매우 복잡

📌 시스템 예시:

  • MoveIt + Humanoid IK Plugin (ROS 기반 휴머노이드)
  • HRP-5P(AIST): 작업 공간에 맞춰 자세를 자동 조정하면서 충돌을 회피

🧠 6. Vision-based Obstacle Avoidance

  • RGB-D 카메라 / LiDAR / IMU 등으로 주변 장애물 인식
  • 실시간 시각 인식 → 거리 측정 → 반응 정책 실행
  • 최근엔 Vision Transformer + Depth Estimation + Policy Net 조합도 연구됨

📌 예시:

  • Boston Dynamics Atlas의 시각 기반 파쿠르
  • Tesla Optimus도 유사한 시각 기반 장애물 대응 학습 중

🔍 정리 요약

모델 유형 기술 예시 특징 사용 사례
Reactive 모델 Potential Field 간단하고 빠름, 정확도 낮음 소형 로봇, 실시간 회피
최적화 제어 QP, WBC 정밀, 여러 제약 고려 Atlas, iCub, Valkyrie
MPC Trajectory MPC 미래 예측, 안정적 HUBO, HRP-5P
강화학습 PPO, SAC 데이터 기반 적응 Digit, Learning-based Atlas
경로+IK MoveIt+IK 정형화된 경로 계획 산업형 휴머노이드
비전 기반 Depth + Policy 실세계 적응력 Optimus, Spot, Atlas

💬 보너스

특정 로봇 플랫폼(예: Atlas, HRP, iCub)에서의 충돌 회피 방식, 또는 Footstep Planning + Collision Avoidance의 통합 구조도 원하신다면 따로 설명드릴 수 있어요.
어떤 로봇에 관심 있으신가요?

 - 아니... 너무 예전것들 아님? 그냥 그 시절에서 별로 달라진 게 없는 건가?

 

나 : 최신 딥러닝 기반으로는 어떤게 있고 어떤 원리로 동작해? 환경은 어떻게 모델링하고 데이터 수집은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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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딥러닝 기반의 휴머노이드 충돌 회피는 전통적인 제어 이론을 넘어서, 센서 입력 → 충돌 위험 판단 → 회피 행동 생성 전체를 신경망으로 학습하는 방식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선 크게 다음과 같은 핵심 요소들이 작동합니다:


✅ 1. 딥러닝 기반 충돌 회피의 대표 구조

🔸 전체 파이프라인

[센서 입력 (카메라, LiDAR, Depth 등)]
      ↓
[환경 인식 모델 (비전 네트워크)]
      ↓
[위험 판단 또는 행동 정책 모델]
      ↓
[충돌 회피 동작 (관절 명령 또는 고수준 행동)]

✅ 2. 최신 모델의 구조별 분류 및 원리

📌 (1) End-to-End Learning (End2End)

  • 원리: 카메라/센서 → 직접 행동(policy) 출력
  • 구조:
    • CNN or Transformer for perception
    • MLP or PolicyNet for action

예시:

Input: RGB-D image
→ ResNet or ViT
→ Feature → PolicyNet
→ Output: joint_angles or footstep_vector
  • 모델:
    • DROID (ICRA 2022): Depth+RGB 기반 보행 충돌 회피
    • Gibson Env + Habitat Sim 기반 모델: 휴머노이드가 시각 입력만으로 회피 가능

📌 (2) Imitation Learning 기반

  • 원리: 전문가의 행동 시퀀스를 학습
  • 방식:
    • Human teleoperation, motion capture, scripted planner 등으로 데이터 수집
    • 이를 그대로 neural policy로 모방 (Behavior Cloning)

예시 모델:

  • BC-Z (2022): multi-task imitation model
  • RoboTurk, DexPilot: 원격 조종 데이터를 통한 모션 학습

📌 (3) Reinforcement Learning (RL)

  • 원리: 에이전트가 충돌을 피하면서 보상을 최대화하도록 학습
  • 방식:
    • 충돌 시 페널티 부여
    • 경로 따라가기, 목적지 도달에 대한 보상

주요 구조:

Input: Observation (camera + proprioception)
→ Actor-Critic Network (PPO, SAC 등)
→ Action: joint torque / footstep

예시:

  • RL for Locomotion with Obstacle Avoidance (ICLR 2023)
  • Digit robot 보행 강화학습 (Agility Robotics)

✅ 3. 환경 모델링: 어떻게 환경을 입력으로 넣는가?

센서 입력 형식 딥러닝 입력 형태
RGB / RGB-D 카메라 이미지, 깊이맵 CNN / ViT 입력
LiDAR / 포인트클라우드 3D 좌표 집합 BEV 투영 / 3D CNN
몸 상태 관절 위치, 속도 벡터 (MLP 입력)
2D occupancy grid / height map CNN / CNN-LSTM
예측 위험도 거리맵 / affordance map Semantic map으로 처리

최신 트렌드: Multimodal → 여러 센서 통합 (예: RGB + depth + proprioception)


✅ 4. 데이터 수집: 어떻게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는가?

🎮 시뮬레이션 기반 (가장 일반적)

  • 환경 예시: MuJoCo, PyBullet, Isaac Gym, Habitat, Gibson, Unity
  • 무한 반복 가능, 충돌 테스트 안전, 센서 완전 제어 가능
  • Domain Randomization으로 실제 환경 차이 보완

🕹 전문가 조작 / Motion Capture

  • 사람의 모션이나 로봇 원격 조종 데이터를 기록
  • 시퀀스 형태로 저장 (관절 상태 + 행동)
  • imitation learning에 활용

🎯 자동 생성된 학습 태스크

  • 수학적 경로 계획기(RRT*, PRM)로 collision-free 경로를 만든 뒤 imitation
  • simulation oracle 사용

✅ 5. 최신 기술 트렌드 요약

기술 내용 예시
ViT + PolicyNet 이미지 기반 충돌 회피 DROID, Habitat policy
3D 포인트클라우드 인식 충돌 예측 + 회피 행동 PointNet++ → Policy
강화학습 + 장애물 보상 Obstacle avoidance + Locomotion PPO / SAC 기반 Digit policy
LLM + affordance 언어 + 시각 → 충돌 고려 RT-X, SayCan (계획 수준)
Residual Learning 기존 controller 위에 neural correction Safe RL에 사용

✅ 전체 흐름 예시 (강화학습 기반)

# 학습 환경 구성
env = HumanoidSim()
agent = SAC(policy=NeuralNet())

for episode in range(N):
    obs = env.reset()
    for t in range(T):
        action = agent.act(obs)
        obs, reward, done, info = env.step(action)
        agent.learn(obs, action, reward, next_obs)

# reward:
#  +1 for progress, -5 for collision, -1 for large torque

📌 결론 정리

항목 설명
환경 모델링 RGB-D, LiDAR, proprioception → CNN/Transformer 처리
충돌 회피 방식 End2End, Imitation, RL, Hybrid
데이터 수집 시뮬레이션, 모션캡처, 전문가 조작
주된 도전 과제 일반화, 균형 유지와 병행, 지연 시간 문제

원하시면 특정 모델(DROID, Habitat 정책, BC-Z 등)의 아키텍처 구조도나 실제 실험 결과도 정리해드릴 수 있어요. 또는 직접 학습 환경을 구성하는 코드 예시도 가능합니다. 어떤 쪽이 더 궁금하신가요?

 - 나오는 게 22~23년도 논문이면 막 새로운 트랜드가 돌아가는 필드는 아닌 듯 하다.

 

나 : 비전으로 하는 경우 대상 물체의 텍스쳐가 달라지면 잘못 인지하는 경우도 많을 거 같은데, 일반화하는 방법은?

 - 비전 문제의 고질적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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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비전 기반 충돌 회피나 조작 시스템에서 대상 물체의 텍스처, 색상, 조명, 배경이 바뀌면 인식 오류가 자주 발생합니다. 이건 컴퓨터 비전 기반 딥러닝 시스템의 대표적인 일반화 문제 중 하나인데요, 이걸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일반화 기법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 1. 데이터 기반 일반화 방법

📌 (1) Domain Randomization (도메인 무작위화)

  • 핵심 아이디어: 시뮬레이션/훈련 단계에서 텍스처, 조명, 배경, 크기 등을 무작위로 바꿔서 모델이 “본 적 없는 상황”에 익숙해지게 만듦
  • 예시 랜덤 요소:
    • 바닥 무늬, 배경 이미지, 조명 위치, 텍스처 질감, 카메라 노이즈 등
for env in training:
    randomize_texture(obj)
    randomize_lighting()
    randomize_background()
    train_step()
  • 성공 사례:
    • OpenAI의 "Domain Randomization for Sim2Real Transfer"
    • NVIDIA Isaac Gym 기반 로봇 학습

📌 (2) Large-scale Diverse Data 학습

  • 실제 다양한 환경에서 수천~수만 개의 객체 이미지와 조작 예시를 학습
  • 대표 사례:
    • RT-2 / RT-X (Google): 웹 기반 vision-language data + 로봇 작업 데이터
    • CLIP: 웹에서 텍스트 + 이미지 학습으로 다양한 시각 일반화 확보

이 모델들은 "노란색이지만 질감이 다른 바나나", "녹색이나 금속광택이 있는 컵" 등도 텍스트적으로 구분 가능


📌 (3) Contrastive Learning / Self-Supervised Learning

  • 동일한 물체를 여러 조건(조명, 각도, 질감)에서 본 뒤, **“같은 물체임을 학습”**하는 방식
  • 기술 예시:
    • SimCLR, MoCo, BYOL
    • R3M (Reinforcement learning with Robust Representation from Vision)
      → 로봇 조작에서 잘 쓰임

✅ 2. 모델/구조 기반 일반화 방법

📌 (1) Attention 기반 구조 (ViT 등)

  • ViT는 CNN보다 특정 부분의 의미적 특징에 더 집중할 수 있어, 텍스처 변화에 덜 민감함
  • 특히 객체의 모양, 공간 구조를 보는 데 강함

📌 (2) 3D 지각 (Depth, Point Cloud 활용)

  • RGB 단독은 텍스처에 민감하지만, Depth는 형태 기반 식별이 가능
  • 포인트클라우드나 BEV(Bird’s Eye View) 기반 입력은 표면 질감에 둔감
물체 질감이 변해도 3D 형상이나 거리로 인식 가능
  • 대표 사용 예:
    • PointNet++, KPConv – 점 구름 기반 인식
    • Habitat / Gibson / Open3D 기반 정책 네트워크

📌 (3) Language Grounding (언어 연결)

  • 비전 + 언어 모델 (예: CLIP)은 **색이나 질감이 다르더라도, ‘의미적으로 동일한 객체’**로 이해 가능

예:

“컵을 들어줘”라고 했을 때
노란색 유리컵, 파란 플라스틱 컵, 은색 머그컵도 모두 후보로 포함

  • RT-2, VIMA 등이 이런 언어 기반 비전 일반화를 강화함

✅ 3. 실시간 대응 방법

📌 (1) 온라인 어댑테이션

  • 실환경에서 인식이 실패할 경우, 빠르게 로컬 fine-tuning 수행 (few-shot or in-context)

📌 (2) 예측 불확실성 사용

  • "이건 확실히 컵이다" vs "이건 애매한데?" 같은 confidence 판단
  • 불확실할 경우 행동 보류, 추가 센서 입력 요청 (예: 터치 센서 활용)

✅ 4. 실전에서의 결합 전략

방법 설명 예시 시스템
Domain Randomization 무작위 시뮬 훈련 Sim2Real 정책 (OpenAI, NVIDIA)
CLIP-like 모델 비전+언어 의미 일반화 RT-2, SayCan
Depth + RGB 모양 기반 인식 강화 Habitat 기반 policy
Contrastive Learning 질감 무시, 의미적 동일성 학습 R3M, MoCo
Multi-view 학습 다양한 시점, 조명 조건 학습 BC-Z, VIMA
언어 grounding “이건 컵이다”를 언어로 보강 CLIP + VLM 기반 로봇

✅ 예시 요약: 질감이 바뀐 컵 인식

조건 일반적 CNN CLIP or CLIP-like Depth 기반
컵의 색/재질 변화 오인 가능 대응 가능 (의미 인식) 무관 (형태 기준)
배경 변화 민감 덜 민감 무관
조명/그림자 영향 받음 상대적으로 강인 대부분 무관

💬 결론

  • 텍스처 변화에 일반화하려면 단일 기술보다는 데이터 다양화 + 구조 개선 + 시각 언어 융합을 함께 쓰는 게 핵심입니다.
  • 최신 시스템들은 보통 ViT or CNN + Language grounding + Depth 정보합성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원하시면 RT-2나 CLIP 기반 충돌 회피 시스템에서 질감 변화 실험 결과 예시, 또는 contrastive loss 기반 네트워크 구조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원하시나요?

 - 데이터 물량은 정석이긴 하지만, 인간이 학습하는 것 처럼 수 년 ~ 수십 년 분량의 데이터를 축적할 수는 없는 노릇이잖아.

 - 어탠션 기반은 꽤 신선한데?

 

나 : 비전 정보를 다양한 태스크에 대해 학습시킨 경우는 없을까? 예를 들어 3d reconstruction과 움직임 예측이라든지 illumination 예측이라든지 등등

 - 3D Reconstruction 같은 이미지 데이터를 추상화된 모델링을 하도록 시키면, 좀 더 일반화된 feature를 뽑을테고, 그런 식의 여러 Task를 엮으면 공간 인식을 빠르게 캐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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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통찰입니다.
하나의 비전 인코더로 다양한 태스크 (3D 복원, 동작 예측, 조명 추정 등) 을 학습시키는 멀티태스크 비전 학습(multitask vision learning)은 최근 컴퓨터 비전과 로봇공학에서 매우 활발한 연구 주제입니다.

아래에 관련 연구 흐름과 대표 모델, 원리, 그리고 학습 방식 등을 정리해드릴게요.


✅ 핵심 질문:

"하나의 비전 모델이 3D reconstruction, pose prediction, illumination inference 등 다양한 태스크를 동시에 배울 수 있는가?"

정답은 Yes – 여러 연구에서 이를 성공적으로 시도하고 있고, 대규모 멀티태스크 비전 모델이 실제로 구현되고 있습니다.


🧠 대표적인 멀티태스크 비전 모델들

1. Perceiver / Perceiver IO (DeepMind)

  • 다양한 modality (이미지, 텍스트, 포인트클라우드 등)를 하나의 Transformer로 처리
  • 여러 output task를 output query로 구분

📌 학습 가능한 태스크:

  • 3D 구조 복원
  • 객체 감지
  • 조명 추정
  • 영상 분류
  • 언어 기반 인식 등

2. Pix2Seq, Pix2Seq-v2 (Google Research)

  • 이미지 입력 → 다양한 태스크를 sequence generation으로 풀어냄
  • 예: 객체 탐지, 키포인트 예측, 디노이징, depth 추정 등을 하나의 구조로 처리

📌 특징:

  • 라벨 형식을 일관된 시퀀스로 바꿔서 모든 태스크를 동일한 방식으로 학습

3. Unified-IO (Salesforce, 2023)

→ 비전 + 언어 + 조작 등 모든 task를 입출력 시퀀스로 통일

  • 2D/3D 인식 + 행동 예측 + 언어 이해를 동시에 학습
  • depth map, normal map, illumination map 예측 포함

4. GATO (DeepMind, 2022)

멀티태스크 + 멀티모달 + 멀티로봇 → Generalist Agent

  • 3D 이미지 기반 시각 태스크, 로봇 행동, 언어 응답 등을 한 모델로
  • RGB-D 입력으로 depth map, 3D 위치, 행동 등을 동시에 추론

5. Mobile ALOHA (Stanford, 2023)

이동 로봇 + 조작 로봇을 통합 제어하는 vision-policy 기반 시스템

  • 단일 정책이 시각 정보로부터
    • 위치 추정
    • 조작 대상 탐지
    • 경로 계획
    • 충돌 회피
    • 모션 추정
      등을 동시에 수행

🧪 학습 방식 및 원리

🔸 입력

  • RGB / RGB-D 이미지
  • 2D 키포인트 / 세그멘테이션 맵
  • 카메라 포즈 / 라이트 매트릭스
  • 텍스트 태스크 지시 (Task prompt)

🔸 출력 태스크 (멀티태스크 예시)

태스크 출력 형태 손실 함수 예시
3D 복원 (Depth, Normal) 픽셀맵 L1/L2, scale-invariant loss
움직임 예측 joint pose or 3D trajectory MSE / Chamfer distance
조명 예측 HDR 조도, 광원 방향 cosine loss, photometric loss
Semantic segmentation 픽셀 클래스 Cross-entropy
Affordance map 객체 가능 행동 영역 BCE or Mask IoU

🌍 대표 데이터셋

데이터셋 설명
ScanNet RGB-D 영상 + 카메라 자세 + 3D annotation
Replica / Habitat-MT 조작 가능한 3D 공간에서 다양한 비전 태스크 가능
Open3D-ML 3D 포인트클라우드 기반 semantic/instance segmentation
TACO, Taskonomy 다양한 시각 인식 태스크를 병렬로 포함

🔄 Cross-task Learning의 장점

효과 설명
🧠 표현 일반화 공통 표현 공간(shared latent space)을 학습 → 일반화 ↑
🔁 태스크 간 보완 예: depth 추정이 pose 예측 성능을 높임
💡 저데이터 태스크 성능 향상 다른 태스크에서 학습한 feature 공유로 데이터 부족 보완 가능
🤖 로봇 통합 정책에 활용 시각, 위치, 조작 모두 하나의 policy로 구성 가능

📌 정리 요약

구성 요소 예시
입력 RGB / Depth / 포인트클라우드 / 언어
가능한 태스크 3D 복원, 조명 추정, 움직임 예측, 세그멘테이션, 조작 행동 등
모델 구조 Perceiver, UnifiedIO, GATO, Pix2Seq
학습 방식 멀티태스크, 멀티모달, task prompting or unified decoding
데이터 Habitat, ScanNet, Taskonomy, Open3D-ML

🔧 다음 스텝 제안

필요하다면 아래 중 원하는 것을 제공해드릴 수 있어요:

  1. 구체 모델 구조도 (예: Perceiver IO로 3D 복원 + 조작 학습하는 구조)
  2. 코드 예시: PyTorch로 멀티태스크 depth + motion 추정 네트워크
  3. 논문 링크 요약: UnifiedIO, GATO, Taskonomy 논문 핵심 요약
  4. 실제 사용 시나리오: 로봇이 하나의 비전 인코더로 조작 + 회피 + 인식 다 처리

어떤 게 더 필요하신가요?

 - 이열, 있구나. 역시. 세상은 넓고 머리 좋은 사람들은 많으며, 해 아래 새로운 연구는 본좌들이 다 해놨다.

 - 나중에 필요해지면 좀 더 디테일하게 찾아봐야지.

 

나 : 비전을 바로 액션과 연결하는 것과, 비전을 통해 가상 공간을 모델링하고 여기에서 액션을 계획하는 거의 장단점을 비교해주고 관련 연구들을 나열해줘. 여기서 액션은 저수준 액션을 말해.

 - End-to-End 방식과 모델링 기반 방식. 딥러닝이 유행하고나서 End-to-End가 너무 남발되는 감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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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수준 높은 질문입니다.
이는 로봇 및 인공지능 연구에서 End-to-End vision-to-action vs. World-model-based planning이라는 구조적 논쟁의 핵심입니다.


🎯 비교 대상 정의

방식 설명
(A) 비전 → 액션 직접 연결 (End-to-End) 센서(RGB, depth 등) → 신경망 → 곧바로 저수준 액션 생성 예: joint torque, motor speed 등
(B) 비전 → 가상공간 모델링 → 계획 → 저수준 액션 비전으로 환경을 추론 (3D map, occupancy grid 등) → 계획 수립 → 제어 명령 생성

✅ A. 비전에서 직접 액션을 생성하는 방식 (End-to-End)

🔧 장점

항목 설명
⚡ 속도 중간 추론이 없어서 inference 속도가 빠름
🎯 목표 지향성 불필요한 중간 정보 없이 task 성능에 최적화 가능
💡 구조 간결성 파이프라인이 단순해서 코드와 하드웨어 통합 쉬움
🧪 시뮬레이션 학습 최적화 강화학습, 모방학습 등에 적합

⚠️ 단점

항목 설명
❌ 해석 어려움 "왜 이런 행동을 했는가?" 분석 어려움
📉 일반화 취약 새로운 구조나 시각조건에서 성능 급감 가능성
🧱 실패 복원성 약함 환경이 바뀌면 재계획이 어렵고 실패를 복구 못함

🧠 대표 연구

연구 특징
BC-Z (Google) multimodal input → joint torque 예측 (policy-only)
RT-1 (Google) vision + language → 모션 primitive 직접 출력
Gato (DeepMind) 시각 + 언어 → 모터 명령까지 하나의 transformer로
Visual Foresight (UC Berkeley) CNN으로 시각 → 행동 예측

✅ B. 비전 기반 가상공간 모델링 후 액션 생성 (World Modeling 기반)

🔧 장점

항목 설명
🧠 계획 가능성 공간 모델 기반 → 경로 계획, 시뮬레이션 가능
🧰 모듈 재사용 localization, mapping, planning 등 모듈별 디버깅 가능
🧾 설명 가능성 ↑ 명확한 중간 상태 (ex: "이 경로가 막혀서 우회함")
🌍 복잡한 task 대응 탐색, 다단계 작업 등 전략적 행동 가능

⚠️ 단점

항목 설명
⏳ 느림 전체 파이프라인 latency 증가
❗ 누적 오류 인식 → 지도화 → 계획 → 제어 단계마다 오차 누적
🧠 고차원 환경 처리 한계 완전한 공간 모델이 불가능한 환경에서 취약

🧠 대표 연구

연구 특징
GibsonEnv / Habitat Visual SLAM + navigation planning
SayCan (Google) LLM + affordance + 환경 모델로 행동 계획
DeepMimic (Berkeley) 3D space 예측 → policy conditioning
RoboMap, Map2Pose 시각으로 3D map 복원 후 planning

🧠 핵심 차이점 비교 (저수준 액션 관점)

항목 End-to-End Vision2Action Vision → World Modeling → Action
파이프라인 구조 간단 복잡 (모델링 + 계획 + 제어 분리)
처리 속도 빠름 상대적으로 느림
계획성 없음 (reactive) 있음 (predictive)
실패 복원 어렵다 (retry 힘듦) 계획 재설정 가능
설명 가능성 낮음 높음 (왜, 어디서, 어떻게 우회했는지 명확)
일반화 약함 (특정 도메인에 최적화) 강함 (새로운 환경 대응 가능)
저수준 제어 직접 출력 (joint, torque) planner 결과 → controller가 분해 실행
학습 방식 주로 강화학습, imitation SLAM + planner + control 기반

🤖 로봇 적용 예시

로봇 사용 구조 설명
Digit (Agility) End-to-End RL + proprioception 보행 조작을 policy net으로 직접 출력
Boston Dynamics Spot Hybrid 3D 환경 모델링 + 보행 controller
Google RT-X 계열 대부분 End-to-End 시각 + 언어 → 행동 분기 + primitive 실행
NASA Valkyrie Vision → Mapping → Planning → Control 다중 모듈 구조 기반

🔄 중간 타협 구조 (Hybrid Approaches)

  • 일부 구조는 다음과 같이 양쪽의 장점 결합을 시도:
Vision → Latent world model (implicit) → Policy

예:

  • World Models (Ha & Schmidhuber) – VAE + RNN으로 latent space 시뮬레이션
  • Dreamer / DreamerV3 (DeepMind) – latent dynamics로 planning
  • RoboCat (DeepMind) – 다로봇 범용 policy + 환경 상호작용 경험 기반 적응

📌 결론 정리

요약 End-to-End 방식 World-Model 기반 방식
제어 효율
일반화 / 설명성
사용 분야 단일 task에 강함 다단계/계획 기반 작업에 강함
대표 연구 RT-1, Gato, BC-Z SayCan, Habitat, DeepMimic

필요하다면 다음도 추가로 제공해드릴 수 있어요:

  • 구조도 (양쪽 방식 비교 다이어그램)
  • 학습 코드 예시 (end-to-end vs. latent world model 기반)
  • 복잡한 시나리오에서 각 방식의 성능 비교 표

원하시는 게 있을까요?

 - 예상되던 내용이지만, 관련 연구들의 디테일을 좀 봐야 할듯?

 

나 : 3d 환경을 효과적으로 모델링하는 방법을 알려줘

 - 여기에는 좀 개선이 있었을까... 복셀 방식 또는 3D 메쉬 방식이 내가 기억하는 전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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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환경을 효과적으로 모델링하는 것은 로봇, 자율주행, 증강현실, 시뮬레이션 등 다양한 분야의 핵심입니다.
**“효과적인 모델링”**은 주로 다음 3가지를 만족해야 합니다:

  1. 정확성 – 실제 공간 구조를 잘 반영
  2. 효율성 – 계산 및 메모리 측면에서 다루기 쉬움
  3. 활용성 – 탐색, 조작, 시뮬레이션 등에 바로 사용 가능

아래에서 대표적인 방법들을 원리, 장단점, 활용 예 중심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1. Voxel Grid (3D Occupancy Map)

🔹 개념

공간을 3D 격자로 쪼개고, 각 칸(voxel)이 차 있는지/빈지를 표현

🔹 특징

  • 예: Octomap, Voxblox, Truncated Signed Distance Field (TSDF)
  • GPU에서 빠르게 처리 가능
  • 공간을 균일 해상도로 표현

🔹 장점

  • 구조 간단, 즉시 시각화 가능
  • 충돌 회피, 경로 계획 등에 적합

🔹 단점

  • 고해상도일수록 메모리 소모 큼
  • 작은 물체 표현 어려움

🔹 활용

  • ROS Octomap
  • TSDF로 공간을 매핑하는 ElasticFusion, InfiniTAM

✅ 2. Point Cloud (포인트 클라우드)

🔹 개념

3D 공간에서의 샘플 포인트(x, y, z) 집합
(LiDAR나 RGB-D 카메라로 생성)

🔹 장점

  • 매우 경량 표현
  • 포인트 기반 네트워크 (PointNet++, KPConv 등)와 결합 쉬움

🔹 단점

  • 구조가 없기 때문에 경로 계획이나 충돌 검사에는 부적합
  • 노이즈/밀도 불균형 문제 존재

🔹 활용

  • 실시간 스캔 + 조작용 obstacle detection
  • 3D 세그멘테이션, 객체 인식 등

✅ 3. Mesh / Surface Reconstruction

🔹 개념

포인트 클라우드나 TSDF → 삼각형 면들로 연결해 표면 형상 복원

🔹 대표 알고리즘

  • Poisson Surface Reconstruction
  • Marching Cubes
  • Neural Surface Reconstruction (e.g., NeuS)

🔹 장점

  • 보기 좋은 렌더링 가능
  • AR/VR, SLAM 기반 지도화에 적합

🔹 단점

  • Topology 오류 가능
  • 실시간성 부족

✅ 4. Signed Distance Field (SDF) / Implicit Representation

🔹 개념

각 점에서 **가장 가까운 표면까지 거리(부호 포함)**를 표현

  • TSDF: 전통적 방식
  • Neural SDF: 딥러닝으로 거리 함수 자체를 모델링 (예: SIREN, DeepSDF)

🔹 장점

  • 표면이 부드럽고 연속적으로 표현됨
  • 딥러닝 기반 implicit surface rendering 가능

🔹 활용

  • NeRF(시각 재구성)과 결합한 Volumetric Scene Modeling
  • 로봇 충돌 회피

✅ 5. NeRF & Neural Field 기반 모델링 🧠

🔹 개념

사진 여러 장 → 신경망이 공간상의 밀도와 색을 연속적으로 학습

  • 입력: (x, y, z, θ, φ)
  • 출력: color, opacity

🔹 장점

  • 매우 고해상도 시각 품질 가능
  • 구조 복원 없이 렌더링으로 바로 사용 가능

🔹 단점

  • 실시간성 부족 (최근 개선 중: Instant-NGP, Zip-NeRF 등)
  • 3D 경로 계획이나 충돌 체크 등에는 직접 사용 어려움

✅ 6. Semantic 3D Mapping

🔹 개념

공간의 구조 + 의미 정보를 결합하여 표현

  • 예: “여기는 책상”, “이건 벽” → 각 공간의 의미를 갖게 함
  • 방식: Voxel + semantic label / Mesh + segmentation 등

🔹 활용

  • 로봇 행동 결정
  • 언어 기반 명령 연결
  • Semantic SLAM

✅ 요약 비교표

방법 해상도 메모리 연산 시각화 경로 계획 학습 기반
Voxel Grid 높음 빠름 O O X
Point Cloud 낮음 낮음 빠름
Mesh 높음 중간 느림
TSDF/SDF 중-높음 중간 중간 X / O
NeRF 매우 높음 낮음 느림 ◎◎ O
Semantic Map 중간 중간 O

🔬 추천 도구/라이브러리

목적 도구
Voxel mapping Octomap, Voxblox
SDF mapping TSDF, Open3D, ElasticFusion
Point cloud ops PCL, Open3D, Torch-Points3D
Neural modeling Instant-NGP, Nerfstudio, SDFStudio
Semantic mapping Kimera, SemanticFusion, Habitat-Sim

🎯 로봇에서의 실전 적용 조합 예시

목적 구성
실시간 충돌 회피 RGB-D → TSDF (Voxblox) → MPC Controller
조작 task 계획 PointCloud → Object Segment → IK plan
AR/VR 환경 재구성 이미지 → NeRF / Mesh
언어 명령 기반 이동 RGB → Semantic Map → Graph Planning

📌 결론

  • 실시간 로봇 제어에는 TSDF, voxel map이 여전히 가장 실용적
  • 고정밀 시각 표현이나 self-supervised 학습 기반 환경 모델은 NeRF, NeuralSDF 등으로 이동 중
  • Neural Field 기반 map + classical planning을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연구 중

필요하다면:

  • 구조별 코드 예시 (TSDF map 구성 / NeRF 학습 파이프라인)
  • 로봇과 연결한 전체 pipeline 도식
  • NeRF vs TSDF 기반 map의 시간/정확도 비교 실험

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쪽이 궁금하신가요?

 - 5, 6은 좀 새롭다만, 흐음... 이거다 싶은 방법은 없네. 5는 잘 되는 걸까?

 

나 : 로봇 제어 플랫폼을 개발한다면 어떤 기능과 기술들이 필요할까? 휴머노이드 로봇과 다중 AGV를 3차원의 복잡한 건물 환경에서 다중 제어를 하려고 해. 예를들면 사무실 건물의 물건 배송 로봇이나 공장의 물류, 작업 로봇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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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프로젝트입니다.
3D 복잡 건물 환경에서 휴머노이드와 다중 AGV를 통합 제어하는 로봇 플랫폼을 만들려면, 아래와 같은 기능적 구성요소핵심 기술 스택이 필요합니다.


✅ 1. 전체 시스템 개요

[센서 및 로봇 디바이스 계층]
         ↓
[로봇 로컬 제어기 + 저수준 API]
         ↓
[중앙 제어 및 상태 동기화 플랫폼]
         ↓
[3D 지도 / 환경 모델링 + 경로 계획]
         ↓
[Task Planner / Scheduler]
         ↓
[UI + 모니터링 + 사용자 명령 인터페이스]

✅ 2. 주요 기능 구성

3D 환경 지도 생성 및 유지 (SLAM / Mapping)

  • 실내 3D 구조를 지속적으로 스캔 및 보정
  • 건물 층간 연결성, 엘리베이터, 통로, 문 상태 인식 포함
  • 동적 장애물 업데이트 반영 (사람, 가구 등)

🛠️ 기술:
TSDF, OctoMap, Real-Time 3D SLAM, NeRF for Semantic Mapping


다로봇 위치 추정 및 전역 위치 공유 (Localization & Tracking)

  • AGV와 휴머노이드의 위치를 공통 좌표계로 정합
  • Wi-Fi RSSI, LiDAR, UWB 기반 보조 위치 보정도 고려 가능

🛠️ 기술:
AMCL, Particle Filter, Graph SLAM, UWB/VIO fusion


다중 로봇 경로 계획 및 충돌 회피

  • 층간 이동 고려 (엘리베이터 사용 포함)
  • 로봇 간 충돌 방지, 동선 최적화

🛠️ 기술:

  • Multi-Agent Path Finding (MAPF)
  • Conflict-Based Search, RRT*/PRM, MPC with constraints

휴머노이드 작업 계획 및 조작 제어

  • 물건 집기/전달, 문 열기 등 복잡한 행동 시퀀스 구성
  • balance-aware motion generation 필요

🛠️ 기술:

  • Whole-Body Control, QP Controller, Mujoco, Inverse Kinematics
  • LLM 기반 고수준 task planner (RT-X 계열)

Task Management 및 중앙 스케줄링

  • “물건을 5층 회의실로 보내라” → AGV 및 휴머노이드 간 task 분배
  • 우선순위, 병렬작업, 실패 재시도 처리

🛠️ 기술:

  • Behavior Tree / Task Graph
  • ROS2 Action Server, Distributed Task Scheduler
  • Task Allocation Algorithm (e.g., auction, consensus)

센서 데이터 통합 및 3D 시각화

  • 실시간 위치, 상태, 작업 계획, 충돌 위험 등 시각화
  • Web 기반 인터페이스 + 3D 지도 연동

🛠️ 기술:

  • ROS2 + RViz2, Unity/Unreal, WebGL, Three.js, Foxglove

로컬-클라우드 하이브리드 구조

  • 로봇은 저지연 로컬 제어, 계획은 중앙 서버 수행
  • 엣지 디바이스와 중앙 서버 간 동기화 고려

🛠️ 기술:

  • DDS, ROS2, MQTT, gRPC, Edge AI

✅ 3. 필수 기술 스택 정리

범주 추천 기술
로봇 미들웨어 ROS2 (Foxy/Humble), RTPS(DDS)
시뮬레이션 Gazebo, Isaac Sim, Unity-Robotics
제어기 / SDK MoveIt2, Whole-Body Controller, Custom Joint API
센서 처리 Open3D, PCL, RTAB-Map
비전/인식 YOLOv8, DINOv2, OpenVSLAM, CLIP, SAM
경로 계획 OMPL, Navigation2, MAPF solvers
클라우드 연동 WebSocket, ROSBridge, REST/gRPC
UI Foxglove Studio, ROS-WebTools, Unity Dashboard

✅ 4. 개발 시 고려사항

항목 고려 포인트
실시간성 로컬 제어는 10100Hz 유지, 중앙 계획은 110Hz
로봇 이질성 AGV vs 휴머노이드 제어 API 통합 계층 필요
건물 구조 반영 엘리베이터 API 연동, 지형 제약 반영 필요
장애물 인식 휴먼 추적, 문 열림 상태 인식 등 고차원 인식
다중 로봇 조정 task 충돌 방지, 통신 오버헤드 제어

✅ 5. 참고할 오픈소스/연구 예시

시스템 설명
Open-RMF (ROS2) 다중 로봇 작업 스케줄링 + 이동 경로 제어
MoveIt Task Constructor 조작 작업 시퀀스 생성
Habitat-Lab / Gibson 3D 복잡 실내 시뮬레이션 + 학습 환경
ROS2 Navigation2 고도화된 SLAM + 장애물 회피 + Layered planner
FleetBench (2023) 공장/물류 로봇 다중 제어 시뮬레이션 벤치마크

📌 요약

핵심 구성 요소 주요 기술
실내 3D 환경 모델링 TSDF, Semantic Map, NeRF (옵션)
위치/지도 공유 SLAM, VIO, Graph Localization
휴머노이드 제어 Whole-body IK, QP-based WBC
AGV 통제 Multi-agent MAPF, Elevator planner
다로봇 협업 Task allocator, ROS2 action server
상태 UI 3D map viewer + 상태 대시보드 (WebGL/Foxglove)

원하시면 다음 중 더 자세히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 시스템 구조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Open-RMF 기반 task 스케줄링 예제
  • 휴머노이드 + AGV 협업 시나리오 샘플
  • ROS2 기반 프로젝트 구조 및 메시지 정의 설계

어떤 걸 먼저 다뤄볼까요?

 - 전반적으로 요소 기술은 뭐 새롭거나 하진 않다. 

 

나 : On prem 환경에서 이를 구축하려면 어느정도 리소스가 필요할까? 로봇 자체는 거의 연산능력이 없고 서버에서 모든 연산을 다 처리해야 한다고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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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rem 환경에서 휴머노이드와 다중 AGV의 제어 플랫폼 전체 연산을 중앙 서버에서 처리하려면, 리소스 요구는 실시간성, 로봇 수, **연산 유형(제어, 인식, SLAM, 계획 등)**에 따라 다르지만, 아래와 같이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1. 구성 요약 (All-on-Server 구조)

[센서 + 제어 명령 I/O] ↔ [중앙 서버]
                                 ↑
             [SLAM, VSLAM, Perception, Planning, Control]

로봇: 센서와 actuator만 있음 (센서 raw stream을 서버로 송신)
서버: 모든 SLAM/비전/제어/계획/스케줄링 수행


✅ 2. 리소스 요구 항목별 분석

항목 설명 요구 리소스 (예시)
SLAM (AGV 수십 대) VSLAM or LiDAR SLAM CPU 4~8코어 per 5대 + 메모리 4GB/대
Perception (휴머노이드) 시각 인식 (객체 감지, pose 추정 등) GPU 1개 per 23대 + 메모리 816GB
3D 맵 관리 / Octomap 공유 환경 모델 유지 CPU 4~8코어 + RAM 16GB
Path Planning (MAPF) 다중 AGV 경로 최적화 CPU 4~16코어 (AGV 수에 비례)
Whole-body control 휴머노이드 관절 계산 (WBC, IK, MPC) CPU 2~4코어/대 or GPU 1개/3대
Task Scheduling / FSM 중앙 스케줄러 CPU 2코어, 메모리 2GB 이하
통신 (ROS2 DDS) 메시지 처리 및 QoS 네트워크 IO (10~100 Mbps), low jitter

✅ 3. 서버 규모 예시

🚧 조건

  • AGV 20대, 휴머노이드 3대
  • 3D 복잡 실내 공간 + 실시간 경로 계획 + 다로봇 동기화

🔹 계산 노드 요구사항

노드 사양 예시
마스터 서버 (task planner + UI + DDS broker) 8코어 CPU, 16GB RAM, SSD
SLAM/지도 서버 (3D map 유지, 위치 추정) 16코어 CPU, 64GB RAM
Perception/Inference 서버 (YOLO, SAM, CLIP 등) GPU (A100 80GB or RTX 4090) ×2, 128GB RAM
휴머노이드 제어 서버 (WBC, IK) 16코어 CPU + GPU 1장 (per 2대), 실시간 커널
Path planning 서버 (MAPF or graph planner) 8코어 CPU, 16GB RAM
전체 네트워크 로컬망: 최소 1Gbps / 고속: 10Gbps, DDS over RTPS

✅ 4. 전체 최소 요구 사양 (요약)

항목 권장 사양
CPU 64~96 코어 (서버 전체 합산)
GPU 2~4장 (4090 or A100 수준)
RAM 256~512GB (모든 모듈 포함)
SSD 1TB 이상 (로그, 맵, 정책 저장 등)
네트워크 1~10Gbps + low-latency switch
OS Linux + RT 커널 (휴머노이드 제어용), ROS2 Humble 기반 분산

✅ 5. 기타 고려 사항

요소 설명
실시간성 WBC/IK는 ms 단위 반응 필요 → 실시간 커널, RT용 서버 구분 추천
부하분산 AGV 관련 SLAM/제어는 그룹별 서버 클러스터 가능
이중화 Master server (task 관리, 데이터베이스 등)는 고가용성 구성 권장
모니터링 Prometheus + Grafana로 시스템 상태 추적
통신 ROS2 DDS는 RTPS over UDP로 broadcast 많음 → VLAN 또는 Multicast 설정 필요

📌 결론 요약

시스템 규모 리소스 요구
소규모 (AGV 5, 휴머노이드 1) 16코어 CPU, 1GPU, 64GB RAM
중규모 (AGV 20, 휴머노이드 3) 64코어+, 24GPU, 256512GB RAM
고속 망 1~10Gbps LAN with QoS

➕ 다음으로 도와드릴 수 있는 것

  • 전체 노드 구성 다이어그램
  • ROS2 노드/토픽 아키텍처 설계
  • GPU inference / SLAM 연산 부하 분석 시트
  • 비용 최적화 설계 (shared node, edge-server hybrid)

어떤 쪽으로 더 진행해볼까요?

 - 무성의하게 물어본 거 치곤 제법 잘 대답해줬다. 규모에 따라, 기능에 따라 디테일하게 나눠서 설명해줬으니... 단, 맞는 이야긴지는 미지수.

 

나 : 저차원의 시각, 공간 임베딩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의 홀바디 저수준 동작 및 충돌 회피를 제어하는 모델이 있어? 그리고 연산 리소스는 어느정도 되? CPU만으로 동작할 수 있을까?

 - 휴머노이드 굴리려면, 장애물 충돌 방지 정도는 지 스스로 해야지... 다만 그러려면 그거 계산을 위한 컴퓨팅 리소스는 고대로 단가에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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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질문하신 저차원 시각/공간 임베딩 기반의 휴머노이드 Whole-body 저수준 제어 + 충돌 회피 모델은 최신 연구에서 강화학습(RL), imitation learning, latent policy learning을 중심으로 일부 존재합니다. 하지만 실제 적용 가능한 수준은 아직 제한적이며, 연산 리소스 측면에서도 제약이 존재합니다. 아래에서 다음 항목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 1. 어떤 종류의 모델이 있는가?

📌 A. Latent Policy 기반 Whole-body 제어 모델

🔸 핵심 아이디어

  • 센서 정보(예: depth image, proprioception)저차원 latent vector (5~32차원)
  • 이 latent vector를 기반으로 저수준 행동(joint angle, torque 등)을 직접 예측

🔸 대표 연구

모델 설명
DeepMimic (Berkeley) 행동 표현을 latent space로 인코딩하고, 정책이 이 공간을 따라가게 학습
RMA (Robust Motion Adapter, Meta) proprioception+terrain → latent vector → 보행 제어
Dreamer-v3 (DeepMind) latent space 내에서 행동 예측 및 planning까지 수행
Neural Descriptor Field + PolicyNet 시각 입력 → 압축 임베딩 → 행동 선택

이들은 3D 입력 전체를 사용하지 않고, 저차원 feature 또는 policy bottleneck을 통해 제어합니다.


📌 B. Visual-Latent Policy for Obstacle-aware Locomotion

대표 사례:

  • PolicyNet + Visual Encoder (e.g., CNN or ViT)
    → 시각 피쳐가 policy에 바로 통합됨
    → spatial feature map을 통한 충돌 위험 학습

예시 논문:

  • Visual Foresight with Latent Dynamics
  • Learning Vision-Based Whole-body Controllers for Humanoids (ICRA 2023)

📌 C. SDF-aware Latent Control Policy

  • 환경을 Signed Distance Field (SDF) 또는 occupancy grid로 추정
  • 이를 latent embedding으로 압축하여 policy에 입력
  • 로봇 자체도 URDF → voxel/sdf 기반으로 충돌 판단

✅ 2. 이러한 모델들의 연산 요구 (특히 CPU 가능 여부)

🧠 시각 처리

  • CNN 수준의 feature extractor라면 경량화 후 CPU inference 가능
  • 하지만 실시간 Vision Transformer, 3D CNN 등은 GPU 없이 어려움

🔧 제어 정책

  • Latent policy 자체는 일반적으로 MLP (13 layer, 64512 units)
    → CPU inference도 충분히 가능 (10ms 이내)

🧠 충돌 회피 판단

  • SDF, 거리맵 등은 벡터 연산 기반이라 CPU에서도 동작 가능
  • 단, 복잡한 mesh-based collision checking은 실시간 CPU에 부적합

✅ 실질적인 CPU-only 가능 범위 (정량 기준)

기능 연산 리소스 (CPU 기준)
Latent policy inference 1~2ms @ 4-core
Depth to feature (Light CNN) 5~10ms @ 4-core
충돌 검사 (SDF/voxel) 1~3ms @ 4-core
전체 루프 주기 1020Hz 가능 (AGV 수준), 휴머노이드라면 최소 2050Hz 필요

🛠️ 실제 적용하려면:

  • 시각 인코더 경량화 (MobileNet, Tiny-YOLO 등)
  • Latent bottleneck size: 16~32로 제한
  • SDF 기반 충돌 맵은 해상도 조절 필수

✅ 결론 요약

항목 답변
저차원 시각/공간 임베딩 기반 Whole-body 제어 모델 존재 여부 ✅ 존재함 (DeepMimic, RMA, Dreamer 계열)
충돌 회피 기능 포함 여부 ✅ 일부 모델은 SDF-based 회피 포함
CPU만으로 실시간 제어 가능 여부 ⚠️ 제어 정책은 가능, 시각 인식 포함하면 난이도 상승
추천 구조 시각 인코더는 Edge Device (Jetson 등) 분리 / 정책은 CPU 수행

➕ 추가적으로 제공 가능:

  • 해당 모델 중 하나의 구조 다이어그램 및 PyTorch 예시
  • CPU inference profiling 예제 (ONNX, TensorRT 적용 포함)
  • ROS2 기반 모듈 분리 설계 예시

어떤 걸 더 깊게 다뤄볼까요?

 - 모델링 방법에 많이 의존적인듯

 

나 : 플랫폼에서 다중 에이전트 제어를 한다면 대상 로봇들의 제어를 고수준 명령으로 해야 할 거 같아. 예를 들어 이동은 동서남북 4개 액션으로 한다고 쳐. 그런데 실제 사방 이동이 가능한 agv와 방향전환이 필요한 거, 그리고 휴머노이드 로봇의 경우 이동 명령이 내려지고 방향전환, 가속에 드는 시간과 속도가 다를 거야. 그런 걸 어떻게 모델링 할 수 있고 파라미터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구할 수 있을까?

 - 로봇 플랫폼이라면 개별 로봇들의 스팩이 제각각인 걸 전제로 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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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짚으셨어요. 다중 에이전트를 공통의 고수준 액션(예: 동/서/남/북 이동)으로 제어하려면, 각 로봇의 동역학 특성(속도, 회전 반응, 가속/감속 특성 등)을 명시적이거나 암묵적으로 반영한 모델링이 필요합니다. 다음은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입니다:


✅ 핵심 문제

“고수준 명령(예: 동쪽으로 이동)”을 주었을 때,
로봇마다 이동 시간, 방향 전환 시간, 도달 정밀도가 다름 →
이 이질성을 어떻게 모델링하고 파라미터화할 것인가?


✅ 1. 로봇 이질성 모델링 방식

📌 A. Transition Model로 표현 (MDP 관점)

모든 로봇을 아래처럼 abstraction:

s_{t+1} = f(s_t, a)  
    where a ∈ {동, 서, 남, 북}

로봇별로 f(·)의 정의나 파라미터가 다름.


📌 B. 로봇별 Movement Profile 파라미터화

항목 의미 단위
v_max 최대 속도 m/s
a_max 최대 가속도 m/s²
w_max 최대 회전 속도 rad/s
turn_time(θ) 회전 θ도에 드는 시간 s
move_time(d, θ) 거리 d, 방향 θ로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 s

💡 이걸 기반으로 각 고수준 명령(예: 북쪽으로 1셀 이동)을
로봇별 실행 시간, 경로, 충돌 risk로 매핑 가능


📌 C. 액션 비용 행렬로 모델링 (Cost map per robot)

각 고수준 action에 대해 다음과 같은 비용/소요시간 행렬을 정의:

C_r(a) = 시간 or 비용, for robot r and action a

예시 (AGV vs 휴머노이드):

AGV1: {N: 1.0s, E: 1.0s, W: 1.0s, S: 1.0s}
AGV2(차륜 회전): {N: 1.2s, E: 1.4s, ...}
HUMANOID: {N: 2.0s, E: 2.5s, ...}

이걸 기반으로 다중 에이전트 path planning 시
→ 각 로봇의 cost-aware 경로 계산 가능


✅ 2. 파라미터 수집 방법

📌 A. 직접 계측 (현실 or 시뮬레이션)

  1. 로봇의 센서 로그 (IMU, odometry, joint encoder)로
    → 가속/속도/회전 곡선 추정
  2. 특정 명령을 반복 수행하고 시간/성공률 평균 측정
turn_time(90°) = 평균 회전 완료 시간
move_time(1m forward) = 평균 주행 시간

📌 B. System Identification

  • 제어 이론 기반 모델 추정:
    상태-입력 로그 기반으로 운동 모델 파라미터 추정
    (e.g., LQR용 A, B matrix 추정)
x_{t+1} = A x_t + B u_t  → A, B를 회귀로 추정
  • Python 도구: pyomo, casadi, scipy.optimize

📌 C. Learning-based 추정 (모델 프리)

  • 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동 시간 or 성공률을 예측하는 모델 학습
Input: action a, current state
Output: predicted time, risk

→ train neural net or regression model
  • ROS2 + Bag 파일로 로그 수집 → PyTorch or scikit-learn으로 학습

✅ 3. 실제 통합 시 설계 방법

📌 A. 로봇별 ActionProfile 클래스 설계 예시

class ActionProfile:
    def __init__(self, vmax, amax, wmax, turn_cost_fn, move_cost_fn):
        self.vmax = vmax
        self.amax = amax
        self.wmax = wmax
        self.turn_cost = turn_cost_fn  # θ → 시간
        self.move_cost = move_cost_fn  # (거리, θ) → 시간

    def estimate_time(self, action, orientation):
        θ = angle_between(orientation, action)
        return self.turn_cost(θ) + self.move_cost(1.0, action)

로봇마다 프로파일을 바꿔서 다중 로봇 통일된 고수준 명령 처리 가능.


✅ 4. 응용 예: 다중 로봇 계획

  • 고수준 planner는 action 만 다루고
  • 실제 로봇별 controller는 해당 action에 대한 프로파일 기반 실행 경로 생성
Planner: move(East)
→ AGV1: turn 0°, move forward
→ AGV2: turn 90°, move
→ Humanoid: turn 110°, walk 3 steps
  • Task scheduler는 est_time 또는 cost 기준으로 로봇 할당 최적화 가능

✅ 결론 요약

항목 설명
이질성 모델링 로봇별 action → 실제 동작 mapping 함수로 표현
표현 방식 Movement profile, Transition model, Cost matrix
수집 방법 센서 기반 계측, 모델 추정, 학습 기반 비용 추정
활용 예 스케줄링, 경로 계획, 충돌 회피 조정 등에 응용

필요하시다면:

  • 로봇별 이동 profile 추정 자동화 코드 예시
  • 다중 에이전트 action profile 기반 경로 계획 예제
  • ROS2 + Gazebo 기반 학습 환경 구축법

등도 도와드릴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어떤 걸 다뤄볼까요?

 - 4개 뿐이면 그렇게야 할 수 있긴 하지만...

 

나 : 액션의 종류가 굉장히 많아진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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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질문입니다. 액션의 종류가 많아지는 것은 즉, 고수준 명령(action space)이 조밀해지거나 연속에 가까워지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문제와 설계 선택이 발생합니다:


✅ 액션 종류가 많아질 때의 핵심 문제

  1. 모든 로봇에게 공통된 액션 집합을 적용하기 어려움
    → 각 로봇이 구현 가능한 액션 집합이 다름 (휴머노이드는 "점프" 가능, AGV는 불가능 등)
  2. 각 액션의 비용/시간 모델 관리 복잡성 증가
    → action 수 × robot 수만큼의 transition model 필요
  3. 계획/학습 차원에서의 차원의 저주(curse of dimensionality)
    → MDP/POMDP/RL 환경에서 action space가 커지면 계산량 폭증
  4. 스케줄링/다중 에이전트 분산 제어에서 조율 난이도 증가

🧠 해결 전략 요약

전략 핵심 개념 사용 시점
1. Hierarchical Action Abstraction 고수준 행동 → 로봇별 하위 primitive로 매핑 다중 로봇 환경 전반
2. Parameterized Action Representation (type, params) 형식으로 일반화 연속형 액션이 많을 때
3. Latent Action Embedding 액션을 벡터 공간으로 압축 학습 기반 환경
4. Capability-aware Action Filtering 로봇의 제약 기반 가능한 액션만 필터링 이질적 로봇 혼합
5. Learning-based Dynamics Modeling 액션→결과 매핑을 학습으로 대체 모델링 복잡도 해소 시

✅ 1. Hierarchical Action Abstraction (계층적 행동)

예:

High-level: "Deliver to Room 402"
→ Mid-level: "Navigate to floor 4", "Open door", "Move forward 2m"
→ Low-level: motor commands

이 구조에서는 공통된 고수준 action만 공유하고,
실제 수행은 로봇별 Action Primitive Set으로 매핑합니다.

"Step Forward" →  
AGV: move(0, 1)  
휴머노이드: {turn head, check ground, lift leg, shift weight, step}

✅ 2. Parameterized Action (파라미터화된 액션)

형식 예시:

("Move", direction=θ, distance=d)
("Rotate", angle=α)
("Grasp", object_id=123)
  • 명령 수를 무한히 늘리는 대신, 유한한 "행동 타입" + 연속형 파라미터로 표현
  • 로봇마다 가능한 파라미터 범위 제약 설정 가능

✅ 3. Latent Action Embedding

  • 고수준 행동들을 벡터 공간으로 임베딩하고,
    이 latent vector를 기반으로 policy 또는 모션 플래너 작동
ActionSpace = ℝⁿ (n=16~64)
→ 로봇별 latent-to-joint motion decoder 학습

대표 예시:

  • BC-Z (Google): 다양한 로봇 작업을 embedding으로 일반화
  • Dreamer: action-embedding 기반 policy

✅ 4. Capability-aware Action Set

  • 로봇마다 가능한 행동만 filter해서 선택지 제공
  • 계획/학습 시 불필요한 branch 줄이기
AGV1.allowed_actions = {"Move", "Rotate"}
Humanoid.allowed_actions = {"Move", "Rotate", "StepOver", "PushDoor"}

→ Task planner는 로봇 capability set을 기준으로 분기함


✅ 5. Transition Cost Estimation / 학습 기반 비용 모델

  • 액션 수가 많으면 transition(a, s)별 시간/성공률 수동 모델링 불가
  • 대안: 데이터를 쌓고 action + state → cost를 예측하는 회귀모델 학습
predict(action, robot_state) → expected_time, success_prob

✅ 실전 적용 예시

환경 적용 방법
AGV + 휴머노이드 고수준 명령은 추상화된 “의도 중심” 언어로 설계 (“도착해”, “전달해”)
AGV만 다수 이동 action은 parameterized + profile 기반 비용 계산
LLM/AI Agent 연계 LLM → action text → action DSL → 실행기에서 로봇별 분기

✅ 정리 요약

항목 설명
액션 수가 많을 때 문제 복잡성, 표현력, 계산비용 증가
핵심 대응 전략 계층화, 파라미터화, 임베딩, 필터링, 학습 기반 모델
구현 측면 Action Profile + 로봇 Capability + Planner 연계
추천 구조 Task Planner → (a, p) → RobotSkillModule.execute() 형태의 계층 모듈 구조

필요하다면:

  • Action DSL 설계 예시 (Move(direction, dist) 구조 포함)
  • Capability-aware planner 코드 예제
  • Task-Action decomposition framework (Behavior Tree / HTN) 구조 설명

도 이어서 정리해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게 궁금하신가요?

 

나 : 그런 중앙제어 모듈에 딥러닝이나 LLM 을 적용한 사례는?

 - 요즘 LLM도 많이 갖다 쓴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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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최근 몇 년간 **중앙 제어 계층(Task planner / Scheduler / Multi-agent coordinator)**에 딥러닝, 특히 **LLM(대형 언어 모델)**이나 딥 강화학습을 적용하려는 연구가 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실제 사례를 용도별로 구분해서 소개드릴게요.


✅ 1. LLM 기반 중앙 제어: 자연어 → Task Plan 매핑

📌 사례 1: SayCan (Google, 2022)

“LLM을 사용해 로봇의 가능한 행동 중 ‘무엇을 해야 할지’를 결정”

  • 구조:
    • 입력: "Can you bring me a bottle of water?"
    • 처리: LLM이 할 수 있는 행동 후보를 생성
    • 필터링: 각 행동의 **실행 가능성(affordance)**을 점수화해 적절한 행동 선택
  • 중앙 제어처럼 동작함 (Task decomposer + high-level planner 역할)

📚 논문: “Do As I Can, Not As I Say”


📌 사례 2: RT-2 / RT-X (Google DeepMind, 2023–24)

언어+비전으로 task를 해석하고, 로봇 행동을 직접 생성

  • LLM이 "픽업 → 이동 → 정렬"과 같은 다단계 시퀀스를 구성
  • AGV나 휴머노이드가 따를 수 있도록 행동을 중간 표현으로 정리

📚 논문: RT-2: Vision-Language-Action Models Transfer Web Knowledge to Robotic Control


📌 사례 3: Voyager (OpenAI + Minecraft)

LLM이 스스로 행동 계획을 만들고 실행하며 환경에 적응

  • 역할: 중앙 제어자처럼 task를 나누고, 도구를 선택하며 agent를 조율
  • 로봇이 아니라 게임 환경이지만, 다중 도구 + 다단계 작업 계획 구조는 동일

✅ 2. 딥러닝 기반 Task Scheduler / Multi-Agent Coordinator

📌 사례 4: Neural Task Graph Generator (Stanford / CMU)

  • 입력: task 목표나 환경 상태
  • 출력: 작업 노드들을 연결한 task graph or policy tree
  • 특징: 기존 rule-based FSM을 딥러닝 기반 행동 스크립트로 대체

📚 논문: Learning Neural Task Graphs for Task Planning


📌 사례 5: Multi-Agent RL 기반 Task Assignment

다중 AGV 또는 heterogeneous robot을 위한 강화학습 기반 분산 제어

  • 사용 기술: MARL (MAPPO, MADDPG 등)
  • 기능:
    • 작업 분배
    • 충돌 없는 경로 계획
    • 자원 할당 (task selection policy)

📚 논문: MAPF-RL: Multi-Agent Path Finding via Reinforcement Learning
📚 논문: Multi-agent Reinforcement Learning for Heterogeneous Robot Coordination


📌 사례 6: Language-Prompted Task Planner with LLM + RL

  • 자연어 명령 + 환경 상태 → LLM이 후보 task plan 제안
  • 그 뒤를 RL이나 cost function 기반 policy가 이어받음

예시:

  • "Deliver object A to Room 3B"
    • LLM: [Pick A] → [Move to 3B] → [Place A]
    • RL Agent: 해당 행동의 수행 순서 및 충돌 회피 계획

✅ 3. 그 외 실전 시스템에서의 사용

기업 / 시스템 적용 형태
Open-RMF (ROS2) + GPT 연동 실험 Task Dispatcher를 LLM으로 확장해 명령 해석, 작업 할당
Covariant AI 로봇 작업 제어에서 행동 스크립트를 LLM으로 생성
Intrinsic (Google 계열) 조작 작업 추상화에 LLM 활용
Sanctuary AI (휴머노이드) LLM이 task template 생성 (비공개이지만 GPT 계열 활용 알려짐)

✅ 적용 시 기술적 포인트

적용 위치 사용 기술 효과
Task Plan 생성기 GPT, PaLM, Claude 등 자연어 → 계획 변환
행동 선택기 LLM + Affordance 모델 의미 기반 조정 가능
실행기 조정 RL policy, PPO 등 환경에 맞는 행동 선택
분산 조율기 MARL, GraphNet 등 로봇 간 동기화/협업

✅ 정리 요약

적용 위치 대표 사례 기술 요약
LLM → 행동 계획 SayCan, RT-2 자연어 → 행동 시퀀스
LLM + 정책 연동 Voyager, RT-X Task plan + 제어 연결
RL 기반 스케줄러 MAPF-RL, MARL 다중 로봇 task 분배
Task Graph 생성 Neural Task Graph 행동 트리/그래프 자동 생성
실전 플랫폼 Open-RMF+GPT, Covariant LLM을 task dispatcher에 통합

➕ 다음으로 제공 가능:

  • ROS2 + LLM 기반 Task Planner 구조 예시
  • SayCan-like 구조를 자체 로봇 시스템에 통합하는 방법
  • LLM의 계획을 행동 제어로 연계하는 샘플 코드

이 중에서 어떤 방향으로 더 자세히 보고 싶으신가요?

 

나 : 그런 사례들에서는 로봇의 모델이 바뀌거나 스펙이 변경되었을 때의 대응방법은 있어? 동작 속도 등이 바뀌면 해당 작업을 위한 효율적인 동작도 바뀔 수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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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주 정확한 지적입니다.
LLM이나 딥러닝 기반 중앙 제어 구조에서 로봇의 스펙(속도, 가속, 조작 가능 범위 등)이 변경될 때,
계획된 작업 시퀀스나 task policy가 비효율적이거나 실패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동역학 이질성(dynamics heterogeneity) 또는 policy transfer 문제로 알려져 있고, 여러 연구나 시스템에서는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대응합니다.


✅ 1. 로봇 사양을 명시적으로 모델에 제공

🔹 개념

로봇의 속도, 회전 반응, 동작 범위 등 스펙을 입력 파라미터로 제공

📌 적용 방식

LLM or planner input:
"Move object A to location B"
→ 추가 context: {robot_type: AGV_X, max_speed: 1.2 m/s, turn_radius: 0.5m}
  • LLM은 이를 기반으로 "적합한 행동 시퀀스"를 생성
  • 예: RT-2, SayCan에서 robot capability 텍스트 프롬프트 활용

✅ 장점

  • LLM이나 planner가 다른 로봇에 맞는 계획을 즉시 조정 가능

✅ 2. 로봇 동작 profile을 파라미터화 & 동적으로 조회

🔹 개념

중앙 시스템이 각 로봇의 실행 속도/성능을 모델로 추정하거나 실시간 조회

AGV1.get_profile() → {"max_v": 1.0, "turn_time": 1.2s}
Humanoid1.get_profile() → {"step_time": 0.8s, "turn_accuracy": 3°}
  • 이를 기반으로 작업 계획 시 소요 시간, 위험도 등을 다시 평가
  • 작업 할당, 우선순위 조정 등에 활용

✅ 대표 사례

  • Open-RMF: robot description YAML에서 성능 파라미터 제공
  • MAPF + Resource Profile: AGV path를 로봇 성능 기반으로 계획

✅ 3. 자기 적응형 Task Planner (Learning-based adaptation)

🔹 개념

로봇 성능 변화에 따라 성공률/소요시간을 모델링하고,
이를 기반으로 계획을 학습적으로 보정

예시:

task: "Pick and place"
→ Humanoid A는 12초 소요, 휴머노이드 B는 9초
→ 시스템은 B를 우선 선택하거나, 계획을 리팩터링

기술:

  • LLM + feedback (ReAct, Reflexion 구조)
  • RL-based task cost estimator
  • Online profile tuning (e.g., Bayesian Optimization, Kalman filter)

✅ 4. 로봇 capability profile과 task 요구사항의 정합성 검사

🔹 개념

각 로봇의 기능 정의서(capability map)와 task 요구 조건을 자동 비교

예:

  • task: "운반물 무게 15kg, 경사 10° 오르막"
  • AGV1: max_load = 20kg, max_incline = 8° → ❌ 부적합
  • AGV2: max_load = 25kg, max_incline = 12° → ✅ 가능

→ task planner가 가능한 로봇에만 plan 분배


✅ 5. 동작 Primitive 자체를 학습 기반으로 동적으로 조정

  • RT-1, RT-X와 같은 정책 기반 로봇은
    로봇 전용 fine-tuning 또는 로봇 임베딩을 통해 행동을 자동 보정

📌 예: RT-1-X

다양한 로봇 팔 데이터로 훈련 → 실행 시 로봇 ID나 sensor embedding으로 차이를 흡수


🧠 기술별 적용 예시

시스템 스펙 변경 대응 방식
SayCan 로봇 capability을 문장으로 제공하여 행동 선택
RT-2 훈련 시 다양한 로봇 포함, inference 시 embedding으로 조정
Open-RMF YAML config로 성능 정의 + dynamic planner 연동
Covariant Task success 피드백 기반 행동 sequence 조정
Voyager (LLM agent) 작업 실패 시 ReAct 기반 수정 계획 생성

✅ 정리 요약

문제 해결 전략
로봇 스펙 변경 → 계획 불일치 (1) 사양을 LLM/planner에 명시
동작 속도/성공률이 달라짐 (2) profile 기반 계획 시간 추정
특정 로봇이 task 수행 불가능 (3) capability-map 기반 필터링
환경 변화 + 성능 편차 반영 (4) 학습 기반 task planning or online tuning

➕ 원하시면:

  • LLM 기반 task plan 생성을 robot profile 포함해서 구현한 예시
  • Open-RMF이나 ROS2에서 dynamic capability profile 반영 방법
  • YAML 기반 capability 스펙 작성 템플릿
  • 실시간 로봇 task success rate 기반 강화학습 기반 조정 정책

도 제공해드릴 수 있습니다. 어떤 쪽이 더 궁금하신가요?

 - 로봇 사양 제공... 저게 되?

 

나 : LLM 기반 제어는 수치적인 정확도에 대응하는 능력은 떨어질 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그리고 수치 모델과 언어모델의 하이브리드 방법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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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그렇습니다.
LLM 기반 제어의 가장 큰 한계 중 하나는 "수치 정밀성에 취약하다"는 점입니다.
이는 본질적으로 LLM이 언어 기반 패턴 학습 모델이지,
정확한 물리 모델이나 수치 계산을 위한 도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 1. LLM 기반 제어의 수치 정밀성 한계

📌 한계 원인

  • 수치는 "언어"보다 훨씬 고차원적이고 민감한 정보
  • LLM은 수치 보간/외삽에 대한 inductive bias가 없음
  • 예: "0.3m 더 전진하세요" → 실제로는 0.27m 움직였을 수도…

📌 실제로 문제가 되는 상황

  • 로봇 팔이 mm 단위로 집어야 할 때
  • 물건의 무게, 마찰, 경사 등에 따라 조정이 필요한 이동
  • 시간/속도/거리 기반 fine control loop 설계

✅ 2. LLM + 수치 모델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 존재함 ✅

LLM을 계획(Plan) / 명령 해석(Parsing) 수준에 두고,
실제 정밀한 수치 연산은 수학 모델 / 컨트롤러 / 외부 모듈에 위임하는 방식입니다.


✅ 3. 대표적인 하이브리드 구조

📌 구조 1: LLM + External Planner / Simulator

[자연어 명령]
   ↓
[LLM]
   → "물건 A를 좌표 (1.2, 0.8)로 이동"
        ↓
[외부 수치 플래너 / 역기구학 계산기]
        ↓
[실행기 or 제어기]

🧠 LLM은 명령의 의미 해석,
📐 실제 수치 계산은 컨트롤러나 모델 기반 플래너

예:

  • SayCan: LLM이 action 후보 생성 → affordance model이 수치 feasibility 평가
  • RT-2: action plan은 LLM, 실제 경로/조작은 Vision+PolicyNet

📌 구조 2: LLM + Tool API

LLM이 외부 모듈을 호출할 수 있는 구조에서 수치 계산을 offload

> "이 물체를 2.5m 왼쪽에 놓아줘"

LLM:
→ call(move_to(offset=(-2.5, 0)))

도구 예:

  • move_to(), compute_ik(), query_map(coord)
  • PyBullet, MoveIt, RoboSuite 등의 API와 연동

🔧 대표 기술: ReAct, Toolformer, Code Interpreter, Voyager agent


📌 구조 3: LLM + 수치 예측기 (Neural Module)

LLM은 행동을 추론하고, 수치 세부는 딥러닝 기반 predictor가 처리

LLM → "앞으로 움직여"
→ latent_policy(image, proprio) → joint commands

예시:

  • RT-1 / BC-Z: 명령 → vision-embedding → policy → 수치 명령
  • RT-2: vision-language → 행동 카테고리 → latent control output

✅ 4. 수치적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실용적 전략

전략 설명
✅ 분리된 제어 계층 유지 LLM은 task level, motion control은 PID/WBC가 처리
✅ 수치 추정은 모델/함수 위임 거리, 속도 계산은 simulator or analytic model에 맡김
✅ 자연어를 수치로 번역하는 파서 사용 “조금 더 전진” → dx = 0.2 등 파싱함수 정의
✅ 결과 기반 행동 수정 루프 실행 후 오차를 평가해 보정 (Reflexion, feedback tuning)

✅ 예시: 실전에서의 적용 사례 요약

시스템 수치 대응 방식
SayCan LLM은 후보 행동 생성, 실제 feasibility는 수치 기반 affordance model이 평가
RT-2 LLM으로 행동 결정, 하위 policy에서 수치 제어
Voyager LLM이 tool 호출 → 코드를 통해 정확한 수치 계산 수행
Covariant AI LLM은 계획 생성, 행동은 딥러닝 정책과 센서 기반 보정으로 실행

✅ 결론 정리

항목 설명
LLM 단독 제어의 한계 수치 연산 부정확, real-world fine control 부적합
하이브리드 전략 LLM은 계획/추론, 수치 계산은 외부 API or 모델이 담당
대표 구조 LLM + Controller / Tool API / PolicyNet
미래 방향 LLM → 코드 or 명령 생성 → 실행기 ↔ 피드백 루프 연동

필요하다면:

  • LLM + MoveIt 연동 샘플 코드
  • LLM이 call하는 수치 계산 함수 템플릿
  • Reflexion 기반 task correction 예시

도 이어서 드릴 수 있어요. 어떤 쪽이 더 궁금하신가요?

 - 역시 수치에는 약한 거 맞지? 나중에 관련 연구들을 봐야할듯

 

나 : 로봇이 명령에 따라 액션을 취할 때 상태 변화를 예측하는 모델의 연구도 있을까? 그리고 예측된 상태 변화와 실제 상황이 다를 때의 대응방법도?

 - 로봇 연구의 매우 큰 한 축이 시뮬레이션이다. 로봇을 테스트 해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력에 따라 어떻게 움직일지 예상하지 못하면 뭔짓을 할 지 모른다. 걷는 데 쓰는 대표적인 알고리즘인 Preview Control 도 무게중심의 변화를 예측하여 플래닝하는 방법이듯, 예측은 플래닝에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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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로봇이 명령에 따라 취할 액션의 결과로 상태가 어떻게 바뀔지를 예측하는 모델, 즉

Action → Next State 또는
(State, Action) → Next State
를 예측하는 연구는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를 Dynamics Modeling 또는 World Model Learning이라고 부릅니다.

또한, **예측과 실제 간 불일치(모델 오류, 현실 오차)**를 감지하고 보정하거나 재계획하는 구조도 다수 존재합니다.
아래에서 대표 연구와 그 원리, 그리고 대응 전략까지 정리해드릴게요.


✅ 1. 상태 변화 예측 모델 (Dynamics Model) 연구

🔹 기본 형태

s_{t+1} = f(s_t, a_t)
  • 입력: 현재 상태 s_t, 행동 a_t
  • 출력: 예측된 다음 상태 s_{t+1}

🔹 주요 목적

  • 계획(Planning): 미래 상태를 예측해서 최적의 행동 선택
  • 시뮬레이션(Simulation): 실제로 실행하지 않고 결과 상상
  • 모델 기반 강화학습(Model-based RL): 행동 시뮬레이션으로 효율적 학습

📚 대표 연구 사례

모델 특징
World Models (Ha & Schmidhuber) VAE + RNN 기반 latent dynamics 학습
PlaNet (DeepMind) 영상 기반 MBRL, action → 이미지 예측
Dreamer, DreamerV3 state-action → future reward & state를 예측하는 고성능 world model
RoboNet 다양한 로봇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태 예측
Diffuser / Trajectory Transformer 전체 시퀀스를 예측하여 action 선택

✅ 2. 예측 오류 발생 시 대응 전략

📌 A. 피드백 루프 / 폐루프 제어 (Closed-loop Execution)

  • 예측 결과와 실제 상태를 비교하고, 일정 threshold 이상 차이가 나면:
    • 행동 취소
    • 재계획
    • LLM or Planner 재호출
if ||predicted_state - observed_state|| > ε:
    replanning()

예시 적용

  • ReAct / Reflexion agent: 계획 실패 감지 → 반성 후 재계획
  • Dreamer: 실제 trajectory와 예측 trajectory 간 log-likelihood 기반 보정

📌 B. Uncertainty-Aware 모델링

  • dynamics model이 자신의 예측 불확실도를 함께 출력
(s_{t+1}, σ²) = f(s_t, a_t)
  • 불확실도가 높으면:
    • 행동을 보수적으로 선택
    • 실제 행동은 낮은 위험의 액션으로 제한

기술

  • Bayesian Neural Network
  • Ensemble of models (e.g., PETS)
  • Dropout-based uncertainty

📌 C. Online Adaptation / Model Update

  • 예측 실패 시, 실제 결과를 기록하고 world model을 업데이트
experience_buffer.append((s_t, a_t, s_{t+1}))
→ fine-tune or retrain model
  • 일부 시스템에서는 few-shot adaptation을 통해 빠르게 보정

📌 D. Residual Learning

  • 기본 물리 모델 위에 신경망 residual predictor를 추가
s_{t+1} = physics_model(s_t, a_t) + NN_residual(s_t, a_t)
  • 기존 제어기 + 학습 기반 오차 보정 구조

예시:

  • Whole-body control에서 기존 inverse dynamics 위에 residual torque predictor 추가

📌 E. LLM 기반 Task Planner 보정

  • 예: LLM이 “컵을 들어서 책상에 올려놔”라고 했지만 실패 →
    Feedback message: "Object dropped" → LLM이 다음 계획 수정

→ LLM + Feedback loop 구조: Action → 실패 감지 → 대안 제시


✅ 3. 실제 로봇 시스템 적용 예시

시스템 예측 방식 오류 대응 방식
Dreamer latent dynamics + policy model uncertainty 반영, online update
SayCan + Affordance 행동 → 성공 확률 실패 시 대체 행동 선택
Gato (image, text) → next action/state supervised 학습 + 실행 평가 후 보정
OpenAI Voyager 자연어 계획 → 행동 → 상태 확인 실패 감지 시 자동 재계획 (LLM 내부)
RoboNet image + action → image 시뮬레이션 실패 → controller override

✅ 정리 요약

항목 설명
예측 모델 s_{t+1} = f(s_t, a_t), 학습 또는 물리 기반
사용 목적 planning, simulation, correction
오류 대응 전략 (1) 피드백 루프, (2) 불확실성 고려, (3) 모델 업데이트, (4) 행동 수정
최신 경향 Dreamer류 world model + 행동 시뮬 + 불확실성 기반 정책 선택
LLM과 결합 LLM은 실패 상황을 설명받고 계획 수정 가능 (Reflexion 구조)

필요하시면:

  • Dreamer-style world model 코드 예시
  • ROS2에서 action 예측 + feedback 기반 행동 보정 구조
  • LLM이 예측 실패에 대응하는 prompt 설계 예

등도 제공해드릴 수 있어요. 어떤 쪽을 더 보고 싶으신가요?

 - 으음... LLM 말고는 다 예전에 나오던 이야기같은데...

 

나 : 여태까지 나온 내용으로, 기술 성숙도를 고려해서 SI기업이 고객의 로봇 제어 시스템을 구축해주기 위한 플랫폼을 설계해줘. 하드웨어적으로 최소 구축 요건들과 권장 요건들을 정리해주고, 기술적으로도 플랫폼 구축을 위한 최소 기술들과 고도화 기술, 전략을 제시해줘

 - 자, 총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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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제어 플랫폼 설계안 (SI기업용 제안서 요약)


📊 1. 사업 복잡 공간의 로벌 제어 시스템 구성

테스트 경우 사례

  • 사무실, 여름장, 사보건, 공장 등 3D 발견적 건물
  • 후유머노이드 + AGV 로벌 합당 5개 이상 개체
  • 주요 역할: 물리 보낸, 무료 절차, 행동 지시

🚀 2. 해결책: 중압 제어 플랫폼 구성

상단 구조

[UI/보조시어] → [중압 해상기 / 투표 / LLM planner] → [로벌 스\uud0c0일 정의 / 개발 API] → [저수준 제어기]

필요 기능

  • 각 로벌에 대한 최소 대화 API 시스템 보조 (ROS2 기반)
  • 개개 시간, 가게, 행동 예측 가능\uud615 정의
  • 사용자가 직관 지시 및 환급 가능
  • LLM / Planner의 결과가 해당 로벌의 발사 가능 것을 검사

⚖️ 3. 해상통신 & 현재 상황 추적

요구 기능

  • 로벌 변수 (위치, 행동상황, 보유물) 최적 1Hz ~ 10Hz 가능 기능
  • QoS 및 장치 상황에 따라 DDS(파워) 서비스 목걸임

시간성 개정

  • 방 하드에서 해상이 바뀌고, 많은 로벌이 복구 주문을 보낸다면 대부로 100~500ms 내의 목걸임 요구

📊 4. 해상성 기술 성수률

최소 구조 (기술 성수률 TRL 8~9)

공급 기능 기술 참고
로벌 중압 통신 ROS2 + DDS Open-RMF, Foxglove
가능 해색 / Path Nav2 / MAPF MoveIt2, OMPL
로벌 스\uud0c0일 및 계층 제어 YAML config + FSM/개개 planner BehaviorTree.CPP
사용자 UI Foxglove Studio or WebGL Foxglove, RViz2

권장 구조 (기술 성수률 TRL 5~7)

공급 기능 기술 특징
가상 사건 예측 World Model, Dreamer 방안치, 결과 예측
LLM 기능 Task Planner GPT-4o / Claude + API Planning 해상 및 Task 만들기
Robot Profile 최정차 및 조정 Capability-aware Planning YAML/개\uubcc4 DB 구조
최적의 Task 방안 RL Planner / Cost-to-go learner Model-based RL

🚄 5. 해상주체 / 해상리소스 구조

마이너 요구 (최소)

조건 요구
CPU 16 core+ (Xeon or AMD EPYC)
RAM 64GB+
GPU 없음 (개발/복잡편은 RTX A2000 이상 권선)
SSD 1TB+ NVMe
배너 ROS2 Humble + Nav2 + MoveIt2 + DDS

권장 구조 (고속 동작, AI 동약시간 예측)

조건 요구
CPU 64 core+ (EPYC / Xeon scalable)
RAM 256~512GB
GPU 2x A100 또는 4x RTX 4090
Network 10Gbps + DDS/일괄 게이트 리터토피
OS Ubuntu 22.04 + RT Kernel (해상가 다기무료일 경우)

🔄 6. 구조 복잡성 대출 전략

최소 구조 관행 기술 (Stable)

  • ROS2 Nav2 + MoveIt2 + Open-RMF 개발/통신 기능
  • BehaviorTree/Task Graph 구조 및 복구 정의 관리
  • 오픈 웹 보조시어 (개발 UI)

고도화/차천 관리 기술 (Advanced)

  • LLM 기능 Task Planner + Skill Planner (제어 가능성 고려)
  • World Model 및 Policy Simulation 기능 (방안치, RL Planner)
  • ROS2 x Web 관행 프리뷰 / 전략 UI

 - ... 로... 벌?

 - 해상은 대체 무슨... 해상? 아, 글로벌? 글로벌을 제어하려는 건가!

 - 너무 많은 정보를 처리해야 하면 챗GPT도 주화입마에 걸리는 모양이다 ㅜ.ㅜ;;

 - 심지어 이거 헛소리해서 다시 생성한거임.

 

결론

 - 프린시펄은 달라진 게 없다

 - 새로운 모델 기술들이 활발히 쓰이는 거 같다. 근데 디테일을 봐야지, 대충 훑어서는 모르겠다. (나는 무엇을 모르는지 알았다.)

 - 프레임워크는 여전히 노가다. 필요한 기술군들은 달라진 게 없다. 저걸 언제 다 갖출까... (하지만 언제나 관리자들은 오픈소스 가져다 쓰면 된다고 말한다. 가져다 쓰는데 공수가 들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건 크나큰 착각이다!)

 - 챗GPT도 데이터 많아지면 맛이 간다. (과로 ㄴㄴ)